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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에스팀모델과 전략적 제휴 체결

    “엔터테인먼트-모델 에이전시, 업계 1위 기업들의 빅딜 시너지 기대”


    - SM 엔터테인먼트와 에스팀모델 전략적 제휴 및 상호 투자 체결

    - 엔터테인먼트와 모델 분야의 결합 시너지로 사업다각화 및 콘텐츠 파급력 확대

     

    SM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엠)가 국내 최고의 모델 에이전시인 에스팀모델(ESteem)과 전략적 제휴 및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에스팀모델은 패션 비즈니스, 모델 매니지먼트, 모델 전문 아카데미 등을 영위하는 국내 1위의 모델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모델 및 디자이너의 매니지먼트를 비롯해 신인 모델 양성, 패션편집샵 MIXOP 운영 등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장윤주, 송경아, 한혜진, 안재현, 이현이 등 120여 명의 한국 대표 모델들이 소속되어 있다.

     

    특히, 이번 전략적 제휴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와 모델 매니지먼트 분야의 1위 기업 간의 만남으로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양사는 각자 보유한 콘텐츠 및 네트워크의 결합을 통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어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더욱 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김영민 에스엠 대표는 “갤럭시아에스엠과의 제휴에 이어 금번 제휴를 통해 에스엠은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모델/패션 분야를 아우르는 콘텐츠 라인업을 구축하였으며, 향후 콘텐츠사업, 패션사업 등에 있어 사업적 시너지 창출은 물론, 특히 중국 지역 사업 전개에 있어서도 다양한 성장이 기대된다”라며 “또한 에스엠의 자회사인 SM C&C의 콘텐츠 제작부문과 배우, MC 매니지먼트 부문과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소연 에스팀 대표는 “모델과 디자이너 등 패션 사업에 특화된 에스팀과 국내 최대의 엔터테인먼트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에스엠의 만남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영향력 있는 콘텐츠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상호보완적인 협력 체제 구축 및 시너지 효과 창출이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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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EXO-Love CONCERT in DOME’ 10 10일 고척돔에서 개최!

    921일 예매 오픈!

     

    글로벌 대세 엑소(에스엠 엔터테인먼트 소속)가 국내 최초 돔 콘서트를 개최한다.

     

    엑소는 오는 10 10일 오후 6, 서울 고척동에 위치한 고척 스카이돔에서 ‘2015 EXO-Love CONCERT in DOME’을 개최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콘서트는 엑소가 올해 발표한 정규 2 ‘EXODUS’ 2집 리패키지 ‘LOVE ME RIGHT’으로 앨범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하며 2013년 정규 1집에 이어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기록을 세웠음은 물론, 각종 음원차트 1, 상반기 지상파 및 케이블TV 음악 프로그램 총 30 1위 등 가요계 최고 대세다운 위상을 입증한 만큼,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특별 기획해 눈길을 끈다.

     

    게다가 이번 콘서트는 국내 최초 돔구장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첫 공연인 만큼, 엑소는 한국에서 최초로 돔 콘서트를 개최하는 가수로 기록되어 의미를 더하며, 팬들을 위해 무대와 토크, 이벤트가 어우러진 새로운 형식의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이번 콘서트 예매는 9 21일 오후 8시부터 인터넷 예매사이트 예스24(http://ticket.yes24.com)를 통해 진행되며, 엑소가 막강 티켓 파워를 가진 그룹인 만큼 또 한번 치열한 티켓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2015 EXO-Love CONCERT in DOME’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SMTOWN 내 엑소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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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테인먼트 한류 개척할 1등 기업들의 빅딜

    IB월드와이드-SM엔터테인먼트 전략적 제휴


     

    o  IB월드와이드와 SM엔터테인먼트 상호 투자 및 전략적 제휴 결정

    o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분야 시너지로 막대한 경제적 효과 및 한류 문화 파급력 기대

    o  방송 콘텐츠 개발, 머천다이징, MCN 디지털마케팅, 헬스케어 사업 등 단계적 사업 추진 계획

     

    [2015825] 국내 최대 스포츠마케팅사인 ㈜IB월드와이드(대표 심우택)와 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사인 ㈜SM엔터테인먼트(대표 김영민)가 상호 투자를 통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면서 각 분야 1위 기업의 결합이 가져올 시너지 효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IB월드와이드는 25, 이사회를 통해 SM엔터테인먼트 등으로부터 115억원과 효성그룹의 계열사 등으로부터 89억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하고 상호를 갤럭시아 SM’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 또한 IB월드와이드 대상 65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공시했다.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분야 1위 기업간 사업적 제휴가 성사된 것은 이번이 국내 최초로, 양사는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글로벌 스포테인먼트(Sportatinment) 시장을 적극 개척해나갈 계획이다.

     

    갤럭시아 SM’은 현재 박인비, 손연재, 추신수, 심석희, 유소연, 최재우, 차준환 등 각 종목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에 대한 매니지먼트 및 컨설팅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머천다이징 사업, 글로벌 스포츠대회 후원계약 등 스포츠 마케팅사업을 벌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KBO, EURO2016, IAAF 등 국내외 스포츠 판권사업, 자회사인 에브리쇼와 IB미디어넷을 통한 미디어 콘텐츠 유통 및 IPTV 방송사업도 진행 중으로 갤럭시아 SM’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제휴를 통해 미디어 콘텐츠 프로바이더로서 사업 영역을 확장해나갈 방침이다.

     

    갤럭시아 SM’ 심우택 대표는 양사가 보유한 소속 스타들의 가치와 마케팅 노하우가 합쳐지면 폭발력 있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킬러 콘텐츠를 활용해 이벤트, 머천다이징, 디지털마케팅, 헬스케어 사업 등으로 범위를 확장하면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스포테인먼트 한류를 글로벌 시장에 확산시켜 국익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 김영민 대표는 금번의 제휴는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의 결합을 통한 새로운 마케팅 및 비즈니스 모델로 국내를 넘어 중국 등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려 한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으며, 이를 통해 전세계인이 주목하는 글로벌 스포테인먼트 콘텐츠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글로벌 에이전시로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같은 전략적 제휴에 따라 양사는 다양한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향후 소속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들을 공동 활용한 △스포테인먼트 방송 콘텐츠 개발 △머천다이징 사업 △신체 관리 시스템 개발 등을 통한 헬스케어 사업 진출 △MCN(Multi-Channel Network, 다중채널 네트워크)을 통한 디지털마케팅 사업 △기타 신규사업 등을 단계적으로 한국 및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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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엠엔터테인먼트가 연결기준으로 2015년도에 상반기에 창사이래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시를 통해 2015년 연결기준 반기 매출액이 사상 최대치인 1,416억원을 거뒀으며, 영업이익은 156억원을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9.7% 성장하였고, 영업이익은 전년도 대비하여 52.9%나 증가 하였다.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연결기준 매출은 엔화가 2014년 대비 9% 이상 하락했음에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샤이니, EXO 등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활동에 힘입어 중국매출이 114%나 증가하였으며, 초상권을 활용한 뉴미디어, MD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연결기준 사상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또한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연결 기준 중국매출은 2014년도 대비하여 114% 증가한  181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이러한 추세는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

     

    영업이익은 다양한 아티스트 라인업의 활동에 따른 음원 수익 및 해외 콘서트 수익의 증가와 홀로그램 콘텐츠, 게임 등 아티스트 초상권 관련 수익의 증가에 힘입어 연결기준 156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2015년도 하반기에도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일본, 중국에서의 활동 및 콘서트 증가와, 신규 아티스트 라인업의 데뷔, 서라운드뷰잉 및 연계관광을 통한 SMTOWN의 성장, ‘SMTOWN THE STAGE’의 개봉 및 드라마 및 뮤지컬 상영, 중국에서의 음악저작권 보호 강화 조치 발표에 따른 수혜, 중국에서의 방송제작 본격화에 힘입은 지속적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한편 에스엠컬처앤콘텐츠는 방송제작 사업의 하반기 편중으로 인하여 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한 264억원의 매출 실적을 거두었으나, 하반기에는 JTBC디데이’, KBS2객주’, 영화 ‘SMTOWN THE STAGE’ 및 뮤지컬 ‘IN THE HEIGHTS’가 개봉되며 본격적인 실적 증가를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