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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콘 BD 종합차트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 2 1위 기록!

    해외 아티스트 최단 기간만에 개최한 도쿄돔 콘서트로 신기록 추가!


    글로벌 대세 엑소(EXO,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오리콘 위클리 차트 3개 부문을 휩쓸며, 일본에서 또 한번 새로운 기록을 세우는 쾌거를 거뒀다.

     

    엑소는 일본에서 지난 9 DVD Blu-ray Disc(이하 BD)로 발매된 ‘EXO PLANET #2 The EXOluXion IN JAPAN(엑소플래닛 #2-디 엑솔루션 인 재팬)으로 오리콘 DVD 종합 차트 및 BD 종합 차트 1위를 차지함은 물론, DVD BD 판매량을 합산한 종합 뮤직 영상 차트에서도 1위에 등극, 오리콘 위클리 3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엑소가 오리콘 위클리 BD 종합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작년 3월 출시된 ‘EXO FROM. EXOPLANET # 1 - THE LOST PLANET IN JAPAN(엑소 프롬 엑소플래닛 #1-더 로스트 플래닛 인 재팬)에 이어 통산 2 번째 기록으로, 이는 해외 남성 아티스트 사상 첫 쾌거이자 소녀시대가 세운 역대 해외 아티스트 최다 1위 기록과도 동률을 이뤄, 엑소의 뜨거운 인기를 확인케 했다.

     

    이에 오리콘 역시 16(금일) 홈페이지 뉴스를 통해 “EXO, DVD&BD 동시 종합 1위 해외 남성 아티스트 첫 쾌거"라는 제목으로 엑소가 이번 주 영상 랭킹 주요 3부문을 제압했다며 이번 기록에 대해 상세히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번 DVD BD에는 작년 10월 말부터 11월까지 후쿠오카, 도쿄, 오사카에서 총 30만명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펼쳐진 엑소 두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일본 공연 중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단 기간 만에 돔 콘서트 개최 기록을 세운 도쿄돔 콘서트의 마지막 날 공연 실황이 수록되어 있어, 현장의 뜨거운 열기와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다.

     

     

    한편, 엑소는 오는 18~20일 두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앙코르 콘서트 ‘EXO PLANET #2 The EXOluXion [dot](엑소 플래닛 #2 디 엑솔루션 [])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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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가온차트가 발표한 20154분기 음원과 음반 순위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가온차트는 지난 4 THEME 섹션의 Opinion 코너를 통해 “2015 4분기, ‘SM엔터제작사 점유율 1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으며, SM은 점유율 11.4%를 기록하며 제작사 음원 매출 점유율 순위에서 1위에 올라, SM의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

     

    이번 기록은 가온차트가 2015 4분기 음원 100위권을 기준으로 분석해 발표한 것으로 SM11.4%를 기록해 1위에 등극했으며, 가온차트는 이번 1위 결과에 대해 작년 10 7일 발표된 태연 첫 솔로 앨범 타이틀 곡 ‘I’(아이)와 작년 10 27일 발매된 f(x) 정규 4집 타이틀 곡 ‘4 Walls’(포 월즈)의 매출 영향이 가장 큰 것으로 분석, 관련 내용을 칼럼에 언급했다.   

     

    뿐만 아니라, 20154분기 종합 음반 차트에서는 지난 해 12월 발매된 SM 소속 그룹 엑소의 겨울 스페셜 앨범 ‘Sing For You’(싱포유) 한국어 버전이 음반 판매량 1위를 기록, SM은 음반 부문에서도 역시 정상에 올랐다.

     

    특히, 엑소는 가온차트가 앞서 발표한 2015년 연간 음반 판매량 차트에서 정규 2집 앨범 ‘EXODUS’(엑소더스) 한국어 버전, 겨울 스페셜 앨범 ‘Sing For You’ 한국어 버전,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LOVE ME RIGHT’(러브 미 라잇) 한국어 버전, 정규 2집 앨범 ‘EXODUS’ 중국어 버전이 나란히 1-4위를 휩쓰는 대기록을 세웠음은 물론, 2015년 가수별 음반판매 점유율에서도 1위에 등극했으며, 정규 1집에 이어 더블 밀리언셀러에 오르는 등 맹활약을 펼쳐 글로벌 대세 엑소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2016년을 시작하며 다양한 신보를 선보인 SM은 앞으로도 많은 아티스트들의 신곡 발표 라인업이 계획되어 있음은 물론,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스테이션)을 통한 다채로운 콜라보레이션 등도 선보이고 있어, 2015년에 이어 올해도 음원, 음반 모두 글로벌 음악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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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엠 엔터테인먼트 그룹 2015년 창사이래 최대매출 3,252억 달성

    중국,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매출 증대에 따른 연결기준 매출 382억 증가 2016년 중국 시장 매출 본격 확대 예상 SM C&C 2016년 드라마 5편 제작 및 중국 예능프로그램/합작 컨텐츠 제작으로 대폭 매출 성장 예상

     

    에스엠 엔터테인먼트 그룹(이하 에스엠)2015년도에 연결기준으로 창사이래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에스엠은 17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2015년 연결기준 매출액이 사상 최대치인 3,252억원을 거뒀으며, 영업이익은 364억원을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에스엠은 소속 아티스트 의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동 확대에 힘입어 중국, 일본, 아시아 시장에서의 글로벌 매출 증가, 뉴미디어, MD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전년대비 382억원 증가하여 사상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에스엠의 연결 기준 중화권 매출은 전년대비 약 16% 증가한 374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이러한 추세는 에스엠의 중국 현지화 전략, 알리바바 그룹과의 제휴 및 중국 법인의 설립과 함께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

     

    영업이익은 신인 관련 모바일 신규 어플리케이션 개발비, 해외사업 확대에 따른 인건비 증가 등으로 인한 판관비 증가로 전년대비 7% 증가 하였으나, 글로벌 신규프로젝트들의 개시와 중국사업의 본격적인 확대를 통해 이러한 판관비 증가분이 상쇄될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한 2016년도에는 대형 신인그룹 NCT의 가세에 따른 아티스트의 활동 증대, 중국 현지화 전략의 본격화로 인한 중국시장에서의 본격적인 수익창출, 중국내 저작권 강화 정책에 따른 유료음원시장의 성장으로 인한 수혜, 중국에서의 방송제작 확대, 중국, 일본 아시아 음원 시장 성장 및 뉴미디어 매출과 새로운 형태의 공연사업 확대로 인한 지속적 성장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에스엠컬처앤콘텐츠는 2015년도 3분기부터 방영된 드라마 매출 반영에 힘입어 전년대비 21% 성장한 759억원의 매출실적을 거뒀으며, 2016년에는 이미 5편 이상의 드라마 제작이 확정되어 있고, 중국 합작 제작 예능프로그램 및 다양한 중국과의 합작컨텐츠 제작 확대에 따라 큰 폭의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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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 엔터테인먼트, 알리바바 그룹과 중국 온라인 음악, 전자상거래 사업제휴 알리바바, 에스엠 엔터테인먼트에 4% 지분 투자

     

    o  SM엔터테인먼트 알리바바 그룹 산하 알리 뮤직과 온라인 음악 사업 제휴 및 알리바바 그룹과 전자상거래 제휴

    o  알리바바, 에스엠 엔터테인먼트에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4%(한화355억원) 지분 획득

     

    211일 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사인 ㈜SM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엠’, 대표 김영민)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 그룹(뉴욕증권거래소코드: BABA) 과 중국내 음악사업 및 전자상거래 부분의 제휴 및 에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알리바바의 4% 지분 획득을 통한 파트너십 체결을 발표했다.

     

    이번 협력에 따라 에스엠은 알리바바 그룹 산하의 알리바바 뮤직그룹(이하 알리뮤직’)을 통해 중국내 온라인 음악유통 및 마케팅, MD등 업무를 함께 전개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알리바바 그룹은 제3자 배정 유상증자방식으로 에스엠의 주주가 된다.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40,808, 발행 주식 수는 87만주이다. 유상증자 금액은 355억 원으로 증자 후 알리바바그룹은 에스엠의 지분 4%를 획득하게 됨으로써, 에스엠의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기반을 다지게 되었다.

     

    알리바바 그룹은 지난해 7월 알리뮤직 그룹을 설립하며 본격적인 온라인 음악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알리바바 픽쳐스, 알리바바 스포츠, 유쿠토도우 등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라이프스타일 관련 합작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에스엠과 알리바바 그룹과의 금번 제휴는 향후 중국 온라인 음악시장에서의 합작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며 이를 통해 에스엠의 중국 현지화 전략 및 사업 추진이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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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 2016 5개 신규 프로젝트 및 올해 데뷔할 SM 대형 신인 보이그룹 “NCT” 최초 공개 홀로그램, 그래픽 활용한 감각적이고 새로운 프레젠테이션 쇼 선보여

     


     

     

    올해 창립 21주년을 맞는 에스엠엔터테인먼트 그룹(이하 SM)의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2016 SM 5개 신규 프로젝트 및 대형 신인 보이그룹 NCT(Neo Culture Technology)를 발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수만 프로듀서는 1 27일 오후 3시 에스엠타운 코엑스아티움에서 열린 프레젠테이션 쇼 'SMTOWN: New Culture Technology, 2016’에서 홀로그램과 그래픽 등을 활용해 2016 SM 5개 신규 프로젝트를 발표, K-POP의 미래를 제시했다. 또한 올해 데뷔하게 될 SM의 대형 신인 보이그룹 NCT를 최초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SM 5개 신규 프로젝트로 1)매주 특정 요일에 발표되는 새로운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 2)EDM 레이블 ‘ScreaM Records’ 론칭 및 EDM 페스티벌 서울 개최 3)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everysing, everyshot, Vyrl  4)모바일을 통해 누구나 신인 프로듀싱에 참여할 수 있는 ‘
    Rookies Entertainment 5)셀러브리티가 직접 참여하는 ‘보이는 라디오’, ‘웹 드라마/예능’, ‘스포츠/패션/헬스’ 등 라이프스타일을 망라한 MCN 콘텐츠 및 플랫폼 사업 등을 발표했다

    또한 이수만 프로듀서는 5개 신규 프로젝트의 키워드로 Interactive, 즉 소통을 강조했으며, 다양한 영역의 프로젝트를 홀로그램 및 그래픽, 영상 자료 등을 활용해 상세히 소개했다.

    2016 SM 5개 신규 프로젝트

    첫 번째로는 ‘STATION’이라는 새로운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을 언급했다.
    STATION’은 1 52주 동안, 매주 특정 요일에 새로운 디지털 음원을 선보이며,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 브랜드 대 브랜드로서의 콜라보레이션 등을 통한 음악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오는 2월 공개되는 ‘STATION’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소녀시대 태연의 ‘Rain’ 티저 영상도 공개되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두 번째로는 EDM 레이블 ‘ScreaM Records, EDM 페스티벌 론칭을 발표했다.
    EDM
    레이블은 그 동안 SM이 추구했던 ‘보고 듣는 퍼포먼스’에서 ‘함께 즐기는 퍼포먼스’로 확장하기 위해 론칭하는 것으로, 이미 ‘Refune(리퓬), OWSLA(오슬라)와 같은 해외 유명 EDM 레이블과 전략적 제휴를 진행 중이며, 세계적인 EDM 프로듀서  Skillex(스크릴랙스) SM 소속 아티스트가 콜라보레이션한 음악이 이번 레이블을 통해 첫 공개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세계적인 EDM DJ, 프로듀서와 협업을 통한 음악 발표에서부터, DJ 에이전시 및 매니지먼트 사업까지 아우르는 아시아 기반의 최정상급 EDM 레이블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국내에서 대규모 EDM 페스티벌 개최를 시작으로, 향후 중국과 전 아시아에서도 선보일 계획이며, 매년 EDM 페스티벌을 진행, SM EDM 음악의 헤드쿼터로 자리매김함은 물론 마이애미와 암스테르담에 이어 서울을 세계 EDM 음악시장의 또 하나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계획도 언급했다.

    세 번째 프로젝트로 글로벌 팬들의 디지털 놀이터가 될 SM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언급했다.
    스마트 노래방 앱 ’everysing(에브리싱)과 누구나 뮤직비디오 감독이 되고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영상제작공유 앱 ’everyshot(에브리샷), 셀러브리티 관심사 기반의 SNS 50개 언어로 번역이 제공되는 ‘Vyrl(바이럴) 등을 통해, SM의 글로벌 팬들이 24시간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디지털 놀이터’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혀, 모바일 플랫폼 비즈니스를 한층 더 강화했음을 알렸다.

    네 번째로는 누구나 SM 신인 프로듀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앱 ‘Rookies Entertainment’를 소개했다.
    지난 25일 론칭된 앱 ‘Rookies Entertainment(루키즈 엔터테인먼트) SM의 프로듀싱 시스템을 모바일 안에 그대로 옮겨온 것으로, 팬들이 직접 신인의 프로듀싱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프로듀싱의 기회를 대중에게 오픈했다는 점에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에 공개된 SM 신인 보이그룹 NCT 멤버들을 트레이닝하면서 SM의 스타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체험하고 본인의 의견이 현실로 반영되는 놀라운 피드백을 확인하는 등, 누구나 SM의 프로듀서가 될 수 있는 프로듀싱 앱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 다섯 번째 프로젝트로 셀러브리티가 직접 참여하는 MCN (Multi Channel Network) 콘텐츠 및 플랫폼 사업을 발표했다.
    Interactive
    를 강조한 셀러브리티 중심의 MCN 사업을 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마켓을 타겟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며, 가수가 참여하는 보이는 라디오, 연기자가 참여하는 웹드라마, MC의 웹 예능, 스포츠 스타가 참여하는 스포츠 레슨 및 헬스, 모델이 소개하는 뷰티, 패션 등 셀러브리티의 라이프스타일을 망라한 MCN 콘텐츠를 제작해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번역 기능을 통해 언어의 장벽을 넘어 전세계의 팬들이 보다 친근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앞서 소개한 SM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서비스’everysing,everyshot,Vyrl’ 등의 플랫폼을 활용해 MCN 사업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16, SM의 대형 신인그룹 NCT 최초 공개

    또한 이수만 프로듀서는 5가지 신규 프로젝트와 함께, SM의 대형 신인 보이그룹 NCT를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이날 최초 공개된 신인 그룹 NCT Neo Culture Technology의 약자로, 개방성과 확장성을 주요 포인트로 한 그룹이다.
     
    NCT
    라는 브랜드 아래 전 세계 각 도시를 베이스로 한 각각의 팀이 순차적으로 데뷔하며, 이 팀들간의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유닛들이 나오게 될 예정이다. 새로운 멤버의 영입이 자유롭고, 멤버 수의 제한 없는 새로운 개념의 그룹으로 앞으로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게 될 계획이다.

    NCT
    는 올 봄 첫 번째 유닛의 데뷔를 시작으로 상반기 내 서울과 도쿄에서 활동할 팀, 하반기 내 중국어권 주요 도시들에서 활동할 팀들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동남아시아와 라틴 아메리카 등 전세계 각 지역을 베이스로 한 팀들도 탄생시켜, 하나의 좋은 곡을 각 나라의 언어로 발표함은 물론, 동시에 현지 음악시장을 타겟으로 한 음악 및 콘텐츠 역시 지속적으로 발표하는 전략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한류 현지화’를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다.

    프레젠테이션 쇼를 마치면서 이수만 프로듀서는 SM이 올해 창립 21주년을 맞이해 성인식을 마치고 또 한 단계의 도약을 앞두고 있는 만큼, 앞으로 SM이 만들어갈 새로운 문화를 통해 더 깊고 풍부한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혀, 현장에 자리한 취재진 및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한편, 이번 행사는 엔터테인먼트 업계 최초로 기업의 수장이 직접 나서 새롭게 시도하는 프로젝트와 신인 그룹을 구체적으로 소개함은 물론 홀로그램, 그래픽 등을 활용해 세계적인 IT 기업의 신제품 발표회를 연상시키는 프레젠테이션 쇼 형태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 동안 한류를 리드하며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이끌어 온 SM인 만큼 이번 프레젠테이션 쇼가 향후 업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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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에스팀모델과 전략적 제휴 체결

    “엔터테인먼트-모델 에이전시, 업계 1위 기업들의 빅딜 시너지 기대”


    - SM 엔터테인먼트와 에스팀모델 전략적 제휴 및 상호 투자 체결

    - 엔터테인먼트와 모델 분야의 결합 시너지로 사업다각화 및 콘텐츠 파급력 확대

     

    SM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엠)가 국내 최고의 모델 에이전시인 에스팀모델(ESteem)과 전략적 제휴 및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에스팀모델은 패션 비즈니스, 모델 매니지먼트, 모델 전문 아카데미 등을 영위하는 국내 1위의 모델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모델 및 디자이너의 매니지먼트를 비롯해 신인 모델 양성, 패션편집샵 MIXOP 운영 등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장윤주, 송경아, 한혜진, 안재현, 이현이 등 120여 명의 한국 대표 모델들이 소속되어 있다.

     

    특히, 이번 전략적 제휴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와 모델 매니지먼트 분야의 1위 기업 간의 만남으로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양사는 각자 보유한 콘텐츠 및 네트워크의 결합을 통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어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더욱 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김영민 에스엠 대표는 “갤럭시아에스엠과의 제휴에 이어 금번 제휴를 통해 에스엠은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모델/패션 분야를 아우르는 콘텐츠 라인업을 구축하였으며, 향후 콘텐츠사업, 패션사업 등에 있어 사업적 시너지 창출은 물론, 특히 중국 지역 사업 전개에 있어서도 다양한 성장이 기대된다”라며 “또한 에스엠의 자회사인 SM C&C의 콘텐츠 제작부문과 배우, MC 매니지먼트 부문과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소연 에스팀 대표는 “모델과 디자이너 등 패션 사업에 특화된 에스팀과 국내 최대의 엔터테인먼트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에스엠의 만남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영향력 있는 콘텐츠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상호보완적인 협력 체제 구축 및 시너지 효과 창출이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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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EXO-Love CONCERT in DOME’ 10 10일 고척돔에서 개최!

    921일 예매 오픈!

     

    글로벌 대세 엑소(에스엠 엔터테인먼트 소속)가 국내 최초 돔 콘서트를 개최한다.

     

    엑소는 오는 10 10일 오후 6, 서울 고척동에 위치한 고척 스카이돔에서 ‘2015 EXO-Love CONCERT in DOME’을 개최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콘서트는 엑소가 올해 발표한 정규 2 ‘EXODUS’ 2집 리패키지 ‘LOVE ME RIGHT’으로 앨범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하며 2013년 정규 1집에 이어 더블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기록을 세웠음은 물론, 각종 음원차트 1, 상반기 지상파 및 케이블TV 음악 프로그램 총 30 1위 등 가요계 최고 대세다운 위상을 입증한 만큼,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특별 기획해 눈길을 끈다.

     

    게다가 이번 콘서트는 국내 최초 돔구장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첫 공연인 만큼, 엑소는 한국에서 최초로 돔 콘서트를 개최하는 가수로 기록되어 의미를 더하며, 팬들을 위해 무대와 토크, 이벤트가 어우러진 새로운 형식의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이번 콘서트 예매는 9 21일 오후 8시부터 인터넷 예매사이트 예스24(http://ticket.yes24.com)를 통해 진행되며, 엑소가 막강 티켓 파워를 가진 그룹인 만큼 또 한번 치열한 티켓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2015 EXO-Love CONCERT in DOME’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추후 SMTOWN 내 엑소 공식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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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테인먼트 한류 개척할 1등 기업들의 빅딜

    IB월드와이드-SM엔터테인먼트 전략적 제휴


     

    o  IB월드와이드와 SM엔터테인먼트 상호 투자 및 전략적 제휴 결정

    o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분야 시너지로 막대한 경제적 효과 및 한류 문화 파급력 기대

    o  방송 콘텐츠 개발, 머천다이징, MCN 디지털마케팅, 헬스케어 사업 등 단계적 사업 추진 계획

     

    [2015825] 국내 최대 스포츠마케팅사인 ㈜IB월드와이드(대표 심우택)와 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사인 ㈜SM엔터테인먼트(대표 김영민)가 상호 투자를 통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면서 각 분야 1위 기업의 결합이 가져올 시너지 효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IB월드와이드는 25, 이사회를 통해 SM엔터테인먼트 등으로부터 115억원과 효성그룹의 계열사 등으로부터 89억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하고 상호를 갤럭시아 SM’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 또한 IB월드와이드 대상 65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공시했다.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분야 1위 기업간 사업적 제휴가 성사된 것은 이번이 국내 최초로, 양사는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글로벌 스포테인먼트(Sportatinment) 시장을 적극 개척해나갈 계획이다.

     

    갤럭시아 SM’은 현재 박인비, 손연재, 추신수, 심석희, 유소연, 최재우, 차준환 등 각 종목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에 대한 매니지먼트 및 컨설팅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머천다이징 사업, 글로벌 스포츠대회 후원계약 등 스포츠 마케팅사업을 벌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KBO, EURO2016, IAAF 등 국내외 스포츠 판권사업, 자회사인 에브리쇼와 IB미디어넷을 통한 미디어 콘텐츠 유통 및 IPTV 방송사업도 진행 중으로 갤럭시아 SM’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제휴를 통해 미디어 콘텐츠 프로바이더로서 사업 영역을 확장해나갈 방침이다.

     

    갤럭시아 SM’ 심우택 대표는 양사가 보유한 소속 스타들의 가치와 마케팅 노하우가 합쳐지면 폭발력 있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킬러 콘텐츠를 활용해 이벤트, 머천다이징, 디지털마케팅, 헬스케어 사업 등으로 범위를 확장하면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스포테인먼트 한류를 글로벌 시장에 확산시켜 국익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 김영민 대표는 금번의 제휴는 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의 결합을 통한 새로운 마케팅 및 비즈니스 모델로 국내를 넘어 중국 등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려 한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으며, 이를 통해 전세계인이 주목하는 글로벌 스포테인먼트 콘텐츠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글로벌 에이전시로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같은 전략적 제휴에 따라 양사는 다양한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향후 소속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들을 공동 활용한 △스포테인먼트 방송 콘텐츠 개발 △머천다이징 사업 △신체 관리 시스템 개발 등을 통한 헬스케어 사업 진출 △MCN(Multi-Channel Network, 다중채널 네트워크)을 통한 디지털마케팅 사업 △기타 신규사업 등을 단계적으로 한국 및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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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엠엔터테인먼트가 연결기준으로 2015년도에 상반기에 창사이래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시를 통해 2015년 연결기준 반기 매출액이 사상 최대치인 1,416억원을 거뒀으며, 영업이익은 156억원을 기록하였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9.7% 성장하였고, 영업이익은 전년도 대비하여 52.9%나 증가 하였다.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연결기준 매출은 엔화가 2014년 대비 9% 이상 하락했음에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샤이니, EXO 등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활동에 힘입어 중국매출이 114%나 증가하였으며, 초상권을 활용한 뉴미디어, MD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연결기준 사상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또한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연결 기준 중국매출은 2014년도 대비하여 114% 증가한  181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이러한 추세는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

     

    영업이익은 다양한 아티스트 라인업의 활동에 따른 음원 수익 및 해외 콘서트 수익의 증가와 홀로그램 콘텐츠, 게임 등 아티스트 초상권 관련 수익의 증가에 힘입어 연결기준 156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2015년도 하반기에도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일본, 중국에서의 활동 및 콘서트 증가와, 신규 아티스트 라인업의 데뷔, 서라운드뷰잉 및 연계관광을 통한 SMTOWN의 성장, ‘SMTOWN THE STAGE’의 개봉 및 드라마 및 뮤지컬 상영, 중국에서의 음악저작권 보호 강화 조치 발표에 따른 수혜, 중국에서의 방송제작 본격화에 힘입은 지속적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

     

    한편 에스엠컬처앤콘텐츠는 방송제작 사업의 하반기 편중으로 인하여 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한 264억원의 매출 실적을 거두었으나, 하반기에는 JTBC디데이’, KBS2객주’, 영화 ‘SMTOWN THE STAGE’ 및 뮤지컬 ‘IN THE HEIGHTS’가 개봉되며 본격적인 실적 증가를 예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