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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매력+에너지로 완성한 무결점 화보 컷 공개
    “NCT는 내 자부심,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뚜렷한 색을 내는 팀” 애정 드러내


    NCT 도영(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해 눈길을 끈다.

    도영은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W Korea> 5월호에 커버 모델로 선정, ‘자유로움 속 강인함’을 콘셉트로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의 댄디한 룩을 완벽 소화해 화제를 모은다.

    특히 도영은 이번 화보에서 금발 헤어에 대한 아이디어를 직접 내 새롭게 변신을 시도한 것은 물론 체육관을 쉼 없이 가로질러 달리고, 매트 위에 점프를 연이어 하는 등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해 드라마틱한 화보 이미지를 완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NCT라는 그룹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장 자주 하냐는 질문에 “자부심이라는 단어다”라며 “NCT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으면서 다양한 음악을 하고 그러면서도 뚜렷한 색깔을 유지하는 팀이라고 생각한다. 팀 자체에서 우러나는 색깔과 다양함, 그리고 멤버들 한 명 한 명을 떠올리면 자연스럽게 자부심이 든다”고 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도영의 색다른 매력이 담긴 전체 화보 컷과 인터뷰, 감각적인 패션필름 등은 더블유 코리아 <W Korea> 5월호 및 웹사이트<w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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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웨덴 기업혁신부 차관 및 주한 스웨덴 대사, SM 성수 신사옥 방문
    ‘K팝 대표 혁신 기업’ SM에 큰 관심


    탁영준 SM 대표가 지난 21일 오후 SM 성수 신사옥에서 스티나 빌링거 스웨덴 기업혁신부 차관과 만나 한국과 스웨덴의 문화교류 및 음악 산업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

    이번 만남은 스티나 빌링거 차관이 평소 한국 음악 및 문화 수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인 만큼, 주한 스웨덴 대사관의 특별 요청으로 성사되었으며, 다니엘 볼벤 주한 스웨덴 대사 등 10여명의 관계자가 함께했다.

    스티나 빌링거 차관은 “SM과 스웨덴 음악에는 공통점이 많은 것 같아 평소에 큰 관심을 갖고 있었다. 이번 기회를 시작으로 스웨덴의 크리에이티브 산업 및 혁신 시스템에 있어 SM의 지속적인 교류를 기대한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탁영준 대표는 “SM은 1998년 S.E.S.의 히트곡 ‘Dreams Come True’를 선보인 것을 시작으로, 그동안 스웨덴을 포함한 북유럽의 여러 작곡가 및 뮤지션들과 협업해 많은 히트곡들을 탄생시켜왔다. 앞으로도 스웨덴과 음악은 물론 다양한 문화 콘텐츠 산업에 있어 활발한 협업이 이루어질 수 있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이날 사옥 투어에 이어, 세계 최초 온라인 전용 콘서트 ‘Beyond LIVE’부터 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가 창안한 참여형 창작 문화 ‘Play2Create’(P2C), NFT·메타버스·블록체인 사업 등 SM의 미래 사업과 비전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으며, 다니엘 볼벤 대사를 비롯한 관계자들도 오랜 시간 질문을 이어가는 등 관심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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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3일 컴백' 려욱, 선공개곡 '파랑새' M/V로 엿볼 'A Wild Rose' 감수성…성장 넘어 성숙

    '명품 발라더' 려욱이 'A Wild Rose'의 수록곡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

    려욱은 22일 오후 6시 슈퍼주니어 공식 유튜브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A Wild Rose (어 와일드 로즈)'의 수록곡 '파랑새 (Bluebird)'의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

    '파랑새 (Bluebird)'는 잔잔한 일렉기타 라인과 그루브한 리듬이 분위기를 압도하는 미니멀한 슬로우 템포의 곡이다. 행복의 상징을 파랑새에 이입하여 행복을 쫓아갈 용기가 없는 소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20일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는 려욱의 몽환적인 매력이 담겼다. 동화 같은 오브제들도 특유의 분위기를 만들어내 '파랑새 (Bluebird)'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려욱의 묘한 시선을 따라 흘러나오는 '파랑새 (Bluebird)'의 음원 일부도 귓가를 사로잡는다. 려욱은 감미로운 허밍만으로 독보적인 음악 색을 예고하며 이번 앨범 전체의 완성도를 기대하게 했다.

    'A Wild Rose'는 려욱이 2019년 발매한 미니 2집 '너에게 취해 (Drunk on love)'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앨범이다. 팬들의 기다림에 부응하고자 려욱은 Petal(꽃잎), Prickle(가시) 버전의 티저 이미지를 연달아 공개하고, 유튜브 라이브 방송도 진행하며 아티스트로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선공개되는 '파랑새 (Bluebird)' 뮤직비디오를 통해서도 앨범 발매에 앞서 더욱 성숙해진 려욱만의 음악적 감수성을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파랑새 (Bluebird)'를 포함한 려욱의 세 번째 미니앨범 'A Wild Rose' 전곡 음원은 오는 5월 3일 오후 6시 국내외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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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예능인상부터 댄스 퍼포먼스, 모델 부문까지 각 분야 최고로 선정
    각 분야 최고로 선정된 에스팀 소속 아티스트, 더욱 활발한 활동 이어나갈 예정


    에스팀 소속 아티스트들이 제10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시상식을 휩쓸었다.

    지난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시상식에서는 톱모델이자 방송인 이현이, 크리에이터이자 댄서 아이키 그리고 모델 김진경까지 총 3명의 에스팀 소속 아티스트가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최근 패션 활동은 물론 다채로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맹활약 중에 있는 이현이는 이날 시상식에서 방송 예능인상을 수상하며 이목을 끌었다. 그녀는 “모델로 데뷔한 지 올해로 17년 차인데 작년부터 좋은 프로그램을 많이 하게 됐다. 그중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FC 구척장신의 주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항상 제게 주어진 기회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진심을 다하는 방송인이 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MZ 세대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트렌드세터 아이키는 댄스 퍼포먼스 부문을 수상, 대한민국 최고의 댄서로서 다시 한번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아이키는 “사실 지금 이 영광스러운 자리에 댄스 퍼포먼스 부문이 생긴 그 자체가 특별하다고 생각한다”라며 “그중 저라는 사람이 이런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다. 2022년에도 많은 댄서들과 춤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행복하게 많은 활동할 수 있는 날들이 오길 바란다. 저 또한 올해도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는 소감과 함께 짧지만 아이키다운 유쾌한 퍼포먼스로 장내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올해 데뷔 10주년과 동시에 모델 부문을 수상한 김진경은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 구척장신 멤버로서 다양한 활약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제10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시상식을 통해 각 분야 한국 최고의 아티스트로 선정된 에스팀 소속 이현이, 아이키, 김진경은 각자의 자리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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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英 NME, 美 NYLON, Elite Daily, 인도 롤링스톤 등 외신 매체 관심 집중!

    ‘메타버스 걸그룹’ 에스파(aesp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와의 인터뷰를 통해 코첼라(Coachella)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빌보드는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에스파가 코첼라 데뷔와 세상을 놀라게 할 새로운 음악에 대한 세부 정보를 공유했다”라는 제목의 인터뷰 기사를 게재, 에스파의 코첼라 데뷔에 대해 주목했다.

    빌보드는 에스파에게 코첼라 무대에 서는 소감과 준비 과정에 대해 물었고, 카리나는 “팬데믹 기간 동안 데뷔했기 때문에 관객들 앞에서 라이브 공연을 한 경험이 많지 않은데, 많은 아티스트들의 꿈의 무대인 코첼라에서 공연을 한다고 생각하니 떨렸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무대를 직접 보여주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 코첼라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미공개 신곡 무대도 있으니 모두 함께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코첼라에 대한 특별한 기억이 있냐는 질문에 윈터는 “매년 코첼라 영상을 온라인으로 보면서 언젠가는 저기 서고 싶다고 생각을 했는데, 올해 축제에 참가하게 되며 꿈이 현실이 되어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지젤은 추후 미국 활동에 대해 “추후 다음 앨범 프로모션을 위해 미국으로 다시 돌아올 거고, 그때는 상황이 나아져서 더 많은 전 세계 MY들을 만나고 싶다”라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올해 에스파의 활동에 대한 빌보드의 질문에는 닝닝이 “올해 다양한 활동과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팬분들에게 새로운 음악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고, 더 자주 만나기 위해 노력 중이니 많이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영국 유명 음악 전문 매거진 NME, 미국 매거진 NYLON, 연예 매체 Elite Daily, 인도 음악 전문 매체 Rolling Stone India 등 외신 매체들도 기사를 통해 에스파의 코첼라 출격 소식을 전하며 높은 관심을 드러내, 에스파의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에스파는 4월 24일(한국시간 기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인디오의 사막지대 코첼라 밸리에서 열리는 음악 축제 코첼라의 메인 스테이지 무대에 오르며, 히트곡 ‘Black Mamba’(블랙맘바)와 ‘Next Level’(넥스트 레벨), ‘Savage’(새비지)는 물론, 이번 공연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미공개 신곡 무대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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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팝의 미래 비전 연설 나선다!
    엑소 수호도 토론 패널 참여!


    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가 세계적인 명문대인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의 한국학 컨퍼런스에 연설자로 참석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5월 19~20일(현지시간) 미국 스탠퍼드대 벡텔 컨퍼런스 센터에서 진행되며, 학내 아시아태평양 연구소가 한국학 전문 센터 ‘코리아 프로그램’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북미 전역의 학자들과 분야별 전문가들을 초청, 현대 한국의 국제·문화적 측면에 초점을 맞춰 한국학의 미래와 잠재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이번 한국학 컨퍼런스에 메인 연설자로 초청받아, K팝 파운더이자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선도하는 대표 프로듀서로서 K팝의 미래 비전에 대한 연설을 펼칠 예정이어서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지난 2011년 스탠퍼드대를 방문해 한류 비즈니스 전략 강연을 펼쳐 뜨거운 호응을 얻었음은 물론, 이전에도 하버드대, MIT, 코넬대 등 명문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류 관련 특별 강연을 진행하는 등 K팝을 만든 선구자로서 한국 대중문화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더불어 엑소 수호(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도 이번 컨퍼런스에 한류 토론 패널로 참석해, K팝 아티스트로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또한 이번 컨퍼런스에는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와 수호 외에도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김숙 전 UN 대표부 대사, 박준우 전 EU 대사 등 저명인사들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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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프링퀸’의 롱런 인기 질주!

    ‘스프링퀸’ 레드벨벳(Red Velvet,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가온차트 정상에 올랐다.

    지난 3월 21일 발매된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마이 리듬)은 오늘(21일) 발표된 가온 주간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 막강한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레드벨벳은 이번 앨범으로 발매 전부터 선주문량 50만장을 돌파하며 하프 밀리언셀러 등극을 예고한 것은 물론, 국내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를 비롯해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41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은 바 있다.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에는 봄 감성을 자극하는 타이틀 곡 ‘Feel My Rhythm’을 비롯해 ‘Rainbow Halo’(레인보우 헤일로), ‘Beg For Me’(베그 포 미), ‘BAMBOLEO’(밤볼레오), ‘Good, Bad, Ugly’(굿, 배드, 어글리), ‘In My Dreams’(인 마이 드림스) 등 다채로운 분위기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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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보적 음색’ 샤이니 온유(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신곡 ‘DICE’(다이스)로 가온 다운로드 차트 1위에 올랐다.

    지난 11일 공개된 온유의 새 미니앨범 타이틀 곡 ‘DICE’는 오늘(21일) 발표된 가온 주간 차트(4월 10~16일)에서 다운로드 1위를 차지해,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시켜 주었다.

    신곡 ‘DICE’는 리드미컬한 플럭 기타와 청량한 신스 사운드의 조화가 돋보이는 팝 곡으로, 가사에는 사랑에 빠진 마음을 게임에 비유해 사랑하는 상대에게 모든 걸 걸겠다는 내용을 담았으며, 온유의 개성 있는 보컬과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함께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온유는 이번 앨범으로 한터차트, 가온 리테일 앨범 차트 등 국내 음반 차트 주간 1위를 차지함은 물론,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41개 지역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온유는 4월 23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새 미니앨범 타이틀 곡 ‘DICE’와 수록곡 ‘여우비 (Yeowoobi)’ 등 2곡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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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 공간 ‘광야’ 체험 가능한 패키징 높이 평가!

    ‘메타버스 걸그룹’ 에스파(aesp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첫 번째 미니앨범 ‘Savage’(새비지)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 사용자 경험(UX) – 패키징 UX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디자인 분야의 최고 권위의 상으로,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는 전 세계 57개국 1만 1000여개의 출품작이 경쟁을 벌였다.

    에스파의 첫 번째 미니앨범 ‘Savage’ (P.O.S. Ver)는 아바타 ‘ae’(아이) 멤버들과 함께 하는 에스파의 메타버스 세계관을 담아, 팬들이 직접 가상 공간인 ‘광야(KWANGYA)’를 체험할 수 있는 패키징이 특징으로, 이동의 매개체인 ‘포털’을 키 이미지로 사용, 앨범 케이스 자체도 웜홀의 형태를 차용했으며, 팬들은 음악이 담긴 CD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SMTOWN AR)으로 인식해 광야를 360°로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를 받았다.

    이는 앨범에 단순히 음악을 저장해 전달하는 매체 이상의 기능을 부여, 에스파만의 독특한 세계관 스토리를 사용자 경험의 영역으로 발전시킨 것으로, 음반에 대한 새로운 방향성과 에스파의 다음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서 에스파 첫 미니앨범 ‘Savage’는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 음반 차트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빌보드 200’에 20위로 첫 진입해 K팝 걸그룹 첫 앨범 사상 최고 순위를 기록하고, 빌보드 총 10개 차트에 입성하는 등 국내외로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한편, SM은 앞서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소녀시대 정규 3집 ‘The Boys’(더 보이즈), 정규 4집 ‘I Got a Boy’(아이 갓 어 보이), 슈퍼주니어 정규 7집 스페셜 에디션 'THIS IS LOVE)'(디즈 이즈 러브), 에프엑스 정규 4집 '4 Walls'(포 월스), 엑소 정규 1집 ‘XOXO(Kiss&Hug)/리패키지 으르렁’, 엑소 겨울 스페셜 앨범 '12월의 기적(Miracles in December)'으로 패키징 디자인 부문 본상, 엑소의 BI (Brand Identity) 디자인으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 서울 DDP에 위치한 라이프 스타일 숍 ‘스타디움’으로 인테리어•건축 부문 본상을 수상하며, SM의 콘텐츠 디자인 및 제작 시스템의 우수성을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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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세 배우’ 임윤아의 반가운 열일! 이번엔 로코퀸 등극 예고
    ‘공조2’, ‘2시의 데이트’, ‘빅마우스’ 등 연이은 차기작으로 기대감 UP


    임윤아(소녀시대 윤아,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로코퀸 등극을 예고했다.

    임윤아는 새 드라마 ‘킹더랜드’(가제)에 여자 주인공 천사랑 역으로 출연을 확정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드라마 ‘킹더랜드’는 호텔리어들의 꿈인 VVIP 비지니스 라운지 ‘킹더랜드’를 배경으로, 가식적인 미소를 견디지 못하는 남자와 언제나 밝은 미소를 지어야 하는 여자가 만나 함께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임윤아가 맡은 ‘천사랑’은 세상을 환하게 하는 미소를 가진 인물이자, 어린 시절 가장 행복했던 추억을 선물해 준 ‘킹호텔’에서 일하며 성장을 이루는 캐릭터로, 임윤아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해 찰떡 소화할 것이 기대된다.

    특히 임윤아는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 ‘빅마우스’를 통해 데뷔 첫 누아르 장르에 도전, 화제를 모은 것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는 호텔리어로 새로운 변신을 선보일 예정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한 번에 선사할 전망이다.

    더불어 영화 ‘공조’, ‘엑시트’, ‘기적’ 등으로 관객 및 영화 관계자들에게 연기 호평을 받아 온 임윤아는 ‘공조2: 인터내셔날’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물론, ‘2시의 데이트’ 역시 촬영을 앞두고 있는 등 충무로에서의 활약도 이어가고 있는 만큼 대세 배우 임윤아의 ‘열일’ 행보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킹더랜드’는 ‘지금 우리 학교는’의 천성일 작가가 크리에이터를 맡았고, 창작집단 ‘팀 하리마오’의 소속 최롬 작가가 집필, 남자 주인공으로는 이준호가 결정되어 임윤아와 어떤 환상의 호흡으로 설렘을 안겨줄지 관심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