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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페인 영상 속 활기찬 모습으로 이목 집중…유쾌한 여름의 모습 다채롭게 표현
    왕성한 패션 활동과 작품 활동 그리고 여기어때 전속모델 발탁까지…눈길


    톱모델이자 배우 장윤주가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여기어때가 공개한 새로운 캠페인 영상에서 장윤주는 새로운 ‘여기어때송’과 함께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 개성 넘치는 여행을 즐기며 여기어때송을 신나게 가창하는 장윤주의 활기찬 모습은 여기어때 고객이 원하는 여행의 모습을 다채롭게 표현해낼 수 있었다.

    여기어때 브랜드 실장은 “여행을 연상시키는 톱모델 장윤주를 비롯한 8명의 모델을 통해 여기어때가 추구하는 유쾌한 여름의 모습을 고객과 공유하고 싶다”라며 “장윤주와 함께 대세 여행 노래로 자리 잡은 ‘여기어때송’으로 브랜드의 색채와 메시지를 한 번 더 강조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여기어때 전속모델로 발탁된 장윤주는 톱모델로서 왕성한 패션 활동을 비롯 다채로운 작품 활동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오는 6월 공개될 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에서 나이로비 역 출연 소식을 알리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중이다.

    한편, 장윤주가 전속모델로 발탁된 여기어때의 캠페인 영상은 TV 광고로 온에어(On air)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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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도 태연이 해냈다! 글로벌 팬들 사로잡은 ‘월드 클래스 진행력’
    “후배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기뻤던 시간이었다”


    ‘퀸덤2’ 소녀시대 태연(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마지막 경연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그랜드 마스터’ 태연이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이끈 K팝 글로벌 걸그룹 컴백 대전 Mnet ‘퀸덤2’가 오늘(2일) 파이널 생방송 무대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소녀시대부터 솔로까지 연이은 성공을 거두며 ‘걸그룹의 롤모델’로 불리고 있는 태연은 ‘퀸덤2’에서 자연스러운 농담으로 팽팽한 긴장감이 맴도는 경연장의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드는가 하면 따뜻한 조언과 칭찬으로 후배 가수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는 등 ‘그랜드 마스터’다운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태연은 후배 가수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과 무대에 대한 풍부한 이해력으로 경연 무대를 해설, 프로그램의 격을 높인 것은 물론 매끄러운 진행 실력으로 MC로서의 몫도 톡톡히 해내 또 한 번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태연은 “후배들의 레전드 무대를 직접 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기뻤던 시간이었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고생한 후배들 모두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더불어 시청자분들이 이 친구들의 모든 것이 담긴 파이널 무대를 꼭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 끝으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해 마무리까지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태연이 자신의 클래스를 입증하며 뜨거운 화제를 몰고 있는 ‘퀸덤2’의 최종화는 오늘(2일) 밤 9시 20분, 한국은 Mnet, 일본은 Mnet JAPAN과 아베마TV에서 동시 생중계되며 Mnet K-POP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로 송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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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활동 본격 Start!

    ‘메타버스 걸그룹’ 에스파(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일본 첫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에스파는 오는 8월 6~7일 양일간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일본 첫 쇼케이스 ‘aespa JAPAN PREMIUM SHOWCASE 2022 ~SYNK~’(에스파 재팬 프리미엄 쇼케이스 2022 ~싱크~’를 개최,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에스파는 지난 2020년 ‘Black Mamba’(블랙맘바)로 데뷔한 이후, 싱글 ‘Next Level’(넥스트 레벨), 첫 미니앨범 ‘Savage’(새비지)로 3연타 메가 히트에 성공하며 글로벌한 인기와 화제성을 얻고 있으며, 이번 공연은 에스파가 일본에서 처음 선보이는 공연인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에스파는 세계적인 음악 레이블 워너 레코드(Warner Records)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고 애플 뮤직의 ‘Up Next’(업 넥스트) 6월의 아티스트로 선정된 것에 이어, 이번 일본 쇼케이스 개최 소식까지 전하며 글로벌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려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7월 8일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걸스)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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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드스쿨 힙합 퍼포먼스+청량 에너지로 텐션 UP!

    NCT DREAM(엔시티 드림,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이번 주 음악 방송에서 신곡 ‘Beatbox’(비트박스) 컴백 무대를 펼친다.

    NCT DREAM은 오늘(2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3일 KBS2TV ‘뮤직뱅크’, 4일 MBC ‘쇼! 음악중심’, 5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정규 2집 리패키지 타이틀 곡 ‘Beatbox’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신곡 ‘Beatbox’는 NCT DREAM만이 할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올드스쿨 힙합 댄스 곡으로, 퍼포먼스 역시 멤버들의 완벽한 합을 느낄 수 있는 역동적인 안무로 구성, 손뼉을 치며 비트박스 모션을 취하는 포인트 안무, 비트에 맞춘 힙하고 경쾌한 동작들이 어우러져 NCT DREAM의 청량하고 에너제틱한 매력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또한 오늘 오후 8시에는 유튜브 채널 원더케이(1theK)의 ‘스페셜 클립’ 콘텐츠를 통해 NCT DREAM의 ‘Beatbox’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는 영상도 공개될 예정이어서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한편, NCT DREAM은 6월 3일 낮 12시 방송되는 KBS Cool FM ‘이기광의 가요광장’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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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톱 레전드 걸그룹’ 소녀시대의 메가 히트곡 ‘Gee’(지) 리마스터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SM ‘리마스터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6월 1일 유튜브 SMTOWN 채널에서 공개된 ‘Gee’ 리마스터 뮤직비디오는 소녀시대의 상큼발랄한 비주얼과 퍼포먼스를 한층 선명한 화질로 만날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Gee’는 2009년 발매된 소녀시대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으로, 연말 시상식 ‘대상’ 수상, 가온차트 디지털 음원 부문 연간 1위, KBS2TV ‘뮤직뱅크’ 9주 연속 1위, 멜론 및 엠넷 차트 8주 연속 1위 등 각종 차트를 휩쓸며 ‘소녀시대 신드롬’을 일으켰다.

    한편, SM은 ‘리마스터링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 25년간 직접 프로듀싱한 레전드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디지털 플랫폼에 적합한 형식으로 업스케일링해 순차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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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콜부터 공식상영→ 무대인사까지 설렘&뭉클한 분위기 담은 스틸 공개!
    - “국적과 상관없이 많은 분들의 마음에 영화가 닿은 순간... 귀한 경험 오래 간직 할 것”


    '다음 소희' 김시은의 칸 국제영화제 비하인드가 포착됐다.

    한국 영화 최초로 칸 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 폐막작에 선정된 영화 '다음 소희'가 현지 공식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가운데, 주연 소희 역을 맡은 김시은의 감동이 생생하게 담긴 비하인드가 공개된 것.

    '다음 소희'는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된 데뷔작 '도희야'에 이어 8년 만에 돌아온 정주리 감독의 신작으로, 콜센터로 현장실습을 나가게 된 고등학생 소희가 겪게 되는 사건과 이에 의문을 품는 형사 유진(배두나 분)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설렘 가득했던 포토콜의 순간부터 공식 상영 직후 무대인사까지 김시은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드레스 차림으로 포토콜에 임하고 있는 김시은의 모습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공식 상영을 앞두고 상기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으로 설레는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끼게 한다. 또한 다정히 팔짱을 끼고 미소 짓고 있는 김시은과 정주리 감독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여기에 상영 직후 감동의 물결 속, 진한 포옹을 나누는 김시은과 정주리 감독은 뭉클한 순간을 만끽하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뿐만 아니라 무대인사에 참석한 이들을 향한 뜨거운 관심은 '다음 소희'를 향한 칸의 호평을 다시 한번 실감케 한다.

    첫 장편 주연작으로 생애 첫 칸을 방문한 김시은은 "비가 온다는 소식과는 다르게 칸에 도착하니 마치 선물처럼 화창한 날씨가 펼쳐졌고, 덕분에 아름답고 매력적인 칸을 그대로 느끼고 즐길 수 있었다"라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저도 칸에서 '다음 소희'를 처음 관람했기 때문에 기대와 걱정이 공존했지만, 걱정이 무색하게 국적과 상관없이 많은 분들이 '마음에 닿은 영화였다'라고 적극적으로 표현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가득 찼다"고 벅찬 마음을 전했다.

    또한 "특히, 상영 중에 다양한 국적의, 영화를 사랑하는 분들의 감정을 실시간으로 함께 느끼고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하고 귀한 경험을 해 기억에 오래도록 남을 것 같다"면서 "‘다음 소희’ 역시 많은 분들에게 닿아 그 여운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작품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이처럼 잔잔하지만 애절한 연기를 펼친 김시은의 연기와 함께 국적을 초월한 공감을 끌어내며 칸 국제영화제에 깊은 울림을 전한 영화 '다음 소희'는 개봉 준비 과정을 거쳐 국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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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화 아들 근우 역으로 낙점! ‘버릇없는 고딩’

    - 공부는 잘하지만, 버릇없는 성격을 지닌 김재화의 아들 정근우 역
    - 넷플릭스 ‘보건교사 안은영’, KBS2 ‘오월의 청춘’ 등에서 감각적인 연기력 펼쳐
    - “믿고 맡겨주신 감독님과 작가님께 감사해. 캐릭터 잘 표현할 수 있도록 노력” 소감


    배우 권지우가 김재화 아들로 낙점됐다.

    권지우가 JTBC 새 토일 드라마 ‘클리닝 업’(연출 윤성식, 극본 최경미, 제작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SLL)에서 ‘버릇없는 고딩’이 되어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드라마 ‘클리닝 업’은 우연히 듣게 된 내부자거래 정보로 주식 전쟁에 뛰어든 증권사 미화원 언니들의 예측불허 인생 상한가 도전기다.

    극 중 권지우는 공부는 잘하지만, 버릇없는 수자(김재화 분)의 아들 정근우 역으로 분한다. 수자의 실수로 유학길에 오르는 것에 실패한 이후, 엄마를 원망하여 대놓고 무시하는 모습을 연기한다.

    이와 함께 “이번 ‘클리닝 업’에서 김재화 선배님의 아들 근우 역으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처음 대본을 읽고 가장 재미있게 봤던 근우 역할을 맡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열심히 촬영하고 있습니다. 근우 역을 믿고 맡겨 주신 감독님과 작가님에게 감사드리며, 캐릭터를 재미있게 잘 표현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했으니 즐겁게 시청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며 설레는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근 키이스트에 새 둥지를 틀고 권영찬에서 권지우로 활동명을 변경한 권지우는 2020년 넷플릭스 시리즈 ‘보건교사 안은영’으로 데뷔해 감각적인 연기를 선보였으며, 2021년 KBS2 ‘오월의 청춘’에서는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광주에 투입된 군인 경수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한 바 있다.

    이렇게 김재화의 아들로 낙점되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권지우가 출연하는 JTBC 새 토일 드라마 ‘클리닝 업’은 오는 6월 4일(토)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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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파, 7월 8일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 6월 24일 영어 싱글 ‘Life’s Too Short’ 공개!

    ‘메타버스 걸그룹’ 에스파(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세계적인 음악 레이블 워너 레코드(Warner Records)와 손잡고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은 오늘(1일), 세계적인 음악 레이블인 워너 레코드와 에스파 음악 콘텐츠의 유통 및 마케팅 프로모션 관련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스파는 오는 7월 8일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걸스)를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프로모션에 나서며, 이에 앞서 지난 4월 미국 최대 야외 음악 축제 코첼라(Coachella)에서 선보인 ‘Life’s Too Short’(라이프스 투 쇼트) 영어 싱글을 6월 24일 공개할 예정이어서 이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거둘 성과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워너 레코드의 공동회장 Tom Corson(톰 코슨)과 Aaron Bay-Schuck(아론 베이셔크)는 "에스파는 SM의 설립자인 이수만의 리더쉽 아래 이미 전 세계에 영향을 미쳤다”며, “에스파는 우리의 첫 번째 K팝 그룹으로서 워너 레코드의 가족이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함께 전례 없는 성공을 이루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성수, 탁영준 SM 공동 대표 역시 “SM은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워너 레코드의 오랜 성공의 역사를 잘 알고 있으며, 에스파의 미래에 대한 워너의 믿음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에스파만의 획기적인 음악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에스파가 세계적인 그룹으로 성장하도록 워너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에스파도 “워너 레코드의 가족이 되어 매우 기쁘고 에스파의 다음 챕터의 시작을 함께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번 여름에 발매될 새로운 앨범을 비롯해 앞으로 어떤 소식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해 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에스파의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는 7월 8일 음반 발매되며, 6월 2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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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도깨비불’ 오늘 오후 1시 선공개! 컴백 기대감 고조!

    ‘메타버스 걸그룹’ 에스파(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Apple Music(애플 뮤직)의 ‘Up Next’(업 넥스트) 6월의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에스파는 Apple Music이 오늘(1일) 발표한 ‘Up Next’ 6월의 아티스트로 선정, 전 세계 애플 뮤직과 아이튠즈 메인 페이지를 장식해 글로벌한 인기와 화제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Apple Music의 ‘Up Next’는 전 세계 신인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이달의 가장 활약이 기대되는 스타를 선정해 발표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지난 ‘Up Next’ 아티스트로는 H.E.R.(허), Billie Eilish(빌리 아일리시), Pink Sweat$(핑크 스웨츠), Conan Gray (코난 그레이) 등이 있으며, 아시아 가수 최초로 NCT 127이 선정된 것에 이어 에스파가 두 번째로 이름을 올려 의미가 크다.

    특히 에스파는 이번 ‘Up Next’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금일 오후 1시 Apple Music과 iTunes를 비롯해 플로, 멜론, 지니,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걸스)의 수록곡 ‘도깨비불 (Illusion)’을 선공개,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도깨비불 (Illusion)’은 강렬한 808베이스와 귀를 사로잡는 어택감의 킥사운드가 돋보이는 힙합 댄스곡으로, 미니멀하면서도 트렌디한 트랙 사운드와 절제된 랩의 조화가 돋보이며, 가사에는 상대를 홀려 집어삼키겠다는 마음을 도깨비불에 비유하여 에스파만의 색깔로 표현했다.

    한편, 에스파의 두 번째 미니앨범 ‘Girls’는 7월 8일 음반 발매되며, 6월 2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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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력적인 음색+귀호강 라이브 선사!

    WayV(웨이션브이, LABEL V 소속) 멤버 샤오쥔이 출연한 라이브 콘텐츠 ‘리무진서비스’가 공개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샤오쥔은 지난 5월 31일 오후 6시 유튜브 KBS KPOP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오감만족 하이퀄리티 라이브 쇼 ‘리무진서비스’에 출연해, 매력적인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라이브를 들려줘 음악 팬들을 매료시켰다.

    이번 콘텐츠에서 샤오쥔은 NCT U의 ‘Make A Wish (Birthday Song)’(메이크 어 위시)를 건반을 활용한 세련된 편곡으로 새롭게 선보임은 물론, 셀린 디온의 ‘Ashes’(애쉬스), 샤이니 종현의 ‘하루의 끝 (End of a day)’ 등 다채로운 매력의 무대를 선사했다.

    더불어 샤오쥔은 MC 이무진과 함께 에드 시런의 ‘Thinking Out Loud’(띵킹 아웃 라우드)를 열창, 환상적인 하모니를 들려주었으며, 다양한 악기를 독학으로 배운 경험, 노래를 부를 때 느끼는 감정 등 음악과 관련된 진솔한 토크도 나눠 눈길을 끌었다.

    한편, 샤오쥔이 출연한 ‘리무진서비스’는 6월 9일 0시 10분 KBS2TV를 통해 TV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