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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어갓' 이특, 해박한 자동차 지식으로 '맞춤형 MC' 맹활약

    '기어갓 '신동, 첫방부터 유쾌한 에너지+폭풍 친화력 넘친 진행


    슈퍼주니어 이특과 신동이 해박한 자동차 지식과 함께 특유의 친화력으로 '기어갓'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이특과 신동은 지난달 31일 첫 방송된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신규 예능 '저 세상 중고차-기어갓(GEAR GODS)'(이하 '기어갓')에 출연해 종횡무진 활약했다.

    '기어갓'은 네 명의 MC가 두 팀으로 나뉘어 오래된 중고차를 구입하여 복원과 수리를 거쳐 최고가에 재판매하는 '중고차 복원 대결' 프로그램이다.

    이특은 박준형, 신동은 노홍철과 각각 팀을 이뤄 중고차 복원 대결을 펼쳤다. 먼저 이특은 자동차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전하며 처음부터 예사롭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또 초창기 국내 자동차들이 등장하자 차종을 줄줄이 언급하며 자동차 전문가 면모를 보였다.

    또한 이특은 유려한 진행 솜씨는 물론, 어려운 자동차 용어들을 쉽게 설명하며 전달자 역할도 충실히 했다.

    그런가 하면 신동은 특유의 친화력으로 차주가 카메라 앞에 자연스럽게 익숙해질 수 있도록 적절한 유머로 배려했다. 또한 특유의 눈썰미와 차주에게 리스토어 차량의 감정 가격을 팀에 유리하도록 유도하며 팀에 도움을 줬다.

    이처럼 이특, 신동은 방송 내내 자동차에 대한 정보와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재미를 선사했고, 시청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몰입도를 높이며 방송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최근 스페셜 싱글 'The Road : Winter for Spring'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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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 18년 차' 성민, '화밤'으로 본격 트로트 도전...완벽한 무대로 '만능캐' 증명

    성민이 실력파 가수의 진가를 발휘했다.

    성민은 지난달 31일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에서 개최된 '패밀리 가요제'에 출연해 프로다운 퍼포먼스와 노래 실력을 발산했다.

    이날 성민은 '카스바의 여인'을 선곡해 화려한 퍼포먼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노래에 걸맞은 치명적인 무대 매너와 댄스 실력, 간드러진 트로트 창법까지 선보이며 삼박자를 고루 갖춘 무대를 완성했다. 이를 본 출연진들은 "(퍼포먼스와 노래) 다 잘한다"라며 극찬 세례를 쏟아냈다.

    이어 성민은 행운 라운드에 도전했다. '가위바위보'로 단숨에 진출권을 획득한 그는 랜덤으로 재생된 '일소일소 일노일노'를 여유롭게 소화했다. 훈훈한 비주얼에 눈웃음까지 장착한 그는 넘치는 '뽕끼'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완벽한 무대로 안방극장에 황홀경을 선사한 성민은 "원래 트로트를 좋아하지만 도전은 처음이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성민은 지난해 디지털 싱글 'Goodnight, Summer'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Goodnight, Summer'와 자작곡 '설렘꽃 (Blooming)' 등 신곡 2곡을 선보였다. 이후에도 연예계 다방면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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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입도 UP’ 열연 담긴 화제의 순간 공개!

    - ‘설렘 + 원망 + 분노’ 복합적인 감정 풀어내는 ‘세밀한 열연’
    - 강단 있는 눈빛과 담대한 어조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잔상 남겨


    배우 강한나의 다채롭고 세밀한 감정 연기가 시청자들을 더욱 빠져들게 만들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붉은 단심’(연출 유영은/ 극본 박필주/ 제작 지앤지프로덕션)에서 아련한 설렘부터 날카로운 서늘함을 갖춘 모습까지 넓게 아우르는 강한나의 열연이 담긴 순간들을 모아봤다.

    ■ 설렘 + 불안 복합적인 감정을 아우르는 열연
    지난 30일(월) 방송된 9회에서 서로의 애절한 마음을 확인한 유정(강한나 분)과 이태(이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을 연모한다는 이태의 진심을 들은 유정은 설레기도 하지만 잃은 것이 많은 길인 것을 알기에 마음 한구석 아픔이 공존한다. 이태를 향한 설렘, 걱정, 불안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이 장면에서 강한나는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보는 이들을 완벽히 이입하게 만들었다.

    ■ 원망이 묻어난 처연한 눈물 연기
    강한나의 처연한 눈물 연기가 다시 한번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태를 지키기 위해 왕후와 선왕이 자신의 아버지를 희생양으로 삼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유정은 배신감과 충격에 휩싸였다. 아버지의 누명을 벗겨주겠다는 약속을 할 수 없다는 이태의 말을 듣고 그의 아픔을 알지만 원망스러움을 감출 수 없는 유정. 이렇듯 진실을 마주하고 힘겨워하는 유정의 감정선을 과하지 않으면서도 절절하게 표현해낸 강한나의 감정 연기는 잊혀지지 않는 깊은 인상을 남겼다.

    ■ ”중전이 될 것입니다” 시선을 압도하는 물오른 연기력
    강한나의 열연이 팽팽한 긴장감에 날을 세웠다. 지난 31일(화) 방송된 10회에서 박계원을 마주하고 누구에게도 보복하지 않고 이태를 성군으로 만들기 위해 중전이 되겠다는 답을 내놓은 유정. 강단 있는 눈빛과 분노를 애써 삼키며 담대한 어조로 연기한 강한나의 날카로움은 많은 감정들을 함축 시키며 물오른 연기력을 보여줬다.

    이처럼 극의 서사가 깊어져 갈수록 시청자들의 마음속에 잔상을 남기는 강한나의 안정적인 연기력은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강한나의 확장된 감정 연기를 확인할 수 있는 KBS 2TV ‘붉은 단심’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 2022-05-31 Press Release

    JTBC ‘뜨거운 씽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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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현무, 한 편의 각본 없는 드라마의 주인공
    아름다운 용기와 진심 어린 도전 빛났다
    신흥 음색 요정 등극, 반전 보이스 + 섬세한 보컬
    유쾌한 에너지 + 순도 100% 열정 → 진가 발휘


    방송인 전현무가 한 편의 각본 없는 드라마를 선보였다.

    재치 넘치는 말주변과 타고난 센스로 명실상부 당대 최고의 MC로 자리매김한 전현무는 2022년 색다른 변신을 꾀해 주목을 받았다.

    어제(30일) 종영한 JTBC ‘뜨거운 씽어즈’에서 MC가 아닌 합창단원으로 합류해 자기소개무대부터 시상식 축하공연까지 4개월 동안 숨가쁘게 달려오며 뜨거운 노력, 열정, 진심 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먼저, 전현무는 탁월한 박자감과 리듬감으로 김문정 음악감독에게 특급 칭찬을 받은 것은 물론, 제58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축하공연에서는 ‘This is me’ 솔로 파트를 완성도 있게 불렀다. 부단한 노력으로 일궈낸 그의 도전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야외 버스킹 미션인 록그룹 ‘Queen’ 메들리에서는 도입부 솔로와 화음 파트를 완벽히 소화해, 목표를 위해 수없이 반복된 연습은 소중한 결실을 맺는다는 걸 몸소 증명해냈다.

    게다가 베테랑 단원들 사이에서 전현무는 자신의 잠재적 재능을 발견해 눈길을 끌었다. 자기소개 무대로 이장희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를 선곡, 도입부터 청아한 음색과 진심이 돋보이는 가사 전달력으로 감동의 물결을 일으켰다. 섬세한 보컬실력은 ‘신흥 음색 요정’으로 불리며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뿐만 아니라 베테랑 음악 예능 진행자답게 분위기를 환기해주는 입담과 재치, 무게감을 잡아주는 역할까지 프로그램의 중심축 역할까지 톡톡히 해냈다. 어색한 기류가 엿보일 땐 특유의 친화력으로 연결고리를 잡는데 한 몫 했으며, 제58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축하공연 최종 리허설과 생방송 당일엔 긴장한 팀원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는 든든한 존재로 활약하기도 했다.

    이처럼 유쾌한 에너지와 순도 100% 열정을 보여준 전현무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을 기회로 삼으며 보는 이들에게 신선한 울림을 전해주었다. 다채로운 끼와 예능인의 웃음을 고루 갖춘 그가 앞으로 펼칠 활약에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2022-05-31 Press Release

    SBS ‘우리는 오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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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로, 첫사랑 못 잊은 순정남 등극… 해바라기 사랑 ‘눈길’
    안방극장 사로잡은 김수로X홍은희, 흥미진진 중년 로맨스
    유쾌한 ‘로맨스 케미’부터 철부지 아빠의 ‘듬직 반전 매력’까지!
    드라마 꽉 채우는 ‘김수로 표’ 존재감


    배우 김수로의 순애보 사랑이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어제(30일) 방영된 SBS ‘우리는 오늘부터’에서 최성일(김수로 분)과 오은란(홍은희 분)의 흥미진진한 삼각관계가 이어진 가운데, 최성일의 해바라기 사랑이 눈길을 끌었다.

    이번 7화에서 성일은 은란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보다 더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다. 노래 교실을 찾아 퇴근을 마중하고, 은란이 썸남과 만나는 모습을 숨죽여 지켜보며 간섭하는 등 은란에 온통 신경이 쏠린 모습이었다.

    이어 은란의 질투를 불러일으키기 위해 가짜 연인까지 꾸며내며 거침없는 짝사랑 행보를 선보여 깨알 웃음을 선사하기도.

    딸 오우리(임수향 분)를 향한 부성애도 더욱 깊어졌다. 우리의 의료 사고 소송을 준비하면서 앞장서서 변호사를 섭외해 믿음직하고 듬직한 면모를 보이는가 하면, 우리의 컨디션을 체크하고 보살피는 등 어른스러운 아빠의 모습으로 색다른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이처럼 김수로는 인간미와 카리스마 등 다채로운 매력을 넘나들며 극의 중심을 탄탄히 잡고 있다. 은란과의 흥미진진한 티키타카 로맨스로 안방극장에 핑크빛 기운을 몰고 온 그가 앞으로 보여줄 직진 행보에 많은 기대감이 모아진다.

    한편, 김수로가 출연하는 SBS ‘우리는 오늘부터’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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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일 오후 7시 스페셜 생방송 통해 신곡 퍼포먼스 비디오 최초 공개!

    NCT DREAM(엔시티 드림,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정규 2집 리패키지 ‘Beatbox’(비트박스) 컴백과 동시에 1위를 기록하며 강력한 파워를 재입증했다.  

    지난 30일 발매된 NCT DREAM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은 한터차트, 예스24 등 주요 음반 차트에서 일간 1위를 차지했으며, 타이틀 곡 ‘Beatbox’도 공개 직후 벅스, 바이브 1위를 비롯해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라 NCT DREAM을 향한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에서 판매액 2백만위안을 달성한 앨범에게 부여하는 ‘더블 플래티넘 앨범’ 인증을 받았음은 물론,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및 뮤직비디오 차트 한국 부문 1위를 차지했다.

    NCT DREAM 정규 2집 리패키지 ‘Beatbox’는 긍정 에너지가 느껴지는 타이틀 곡 ‘Beatbox’를 비롯해 ‘마지막 인사 (To My First)’, ‘Sorry, Heart’(쏘리, 하트), ‘별 밤 (On the way)’ 등 신곡 4곡이 추가된 총 15곡으로 구성되어 음악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NCT DREAM은 31일 오후 7시 유튜브, 웨이보 NCT DREAM 채널 및 틱톡 NCT 채널에서 리패키지 앨범 발매 기념 두 번째 스페셜 생방송을 펼치며, 타이틀 곡 ‘Beatbox’ 퍼포먼스 비디오 최초 공개, 뮤직비디오 코멘터리 등 다채로운 코너를 선보일 계획이어서 팬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한편, NCT DREAM은 31일 낮 12시 방송되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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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무 영혼 빙의됐다! 흑화하며 반전, 박해진-진기주에 맞서나?!
    차별화된 연기와 후반부 관전 포인트 직접 전해

    - 천무 영혼에 빙의 된 김종훈, 극 후반부 반전의 인물로 급부상!
    - “말투부터 걸음걸이, 목적에 따라 변하는 감정 등 차별점 두려 노력” 차별화된 연기
    - “희수의 몸을 이용해 목적 취하려는 천무의 만행들 중점으로 시청 부탁” 관전포인트 전해


    ‘지금부터, 쇼타임!’ 김종훈이 반전의 인물로 떠올랐다.

    MBC 토일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극본 하윤아 / 연출 이형민 정상희 / 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카리스마 가득한 형사 서희수에서 천무의 영혼이 빙의된 ‘흑화한 서희수’로 변해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지난 주말 방송된 11회, 12회에서는 천무의 영혼이 양태춘(안창환 분)의 몸에서 희수의 몸으로 옮겨가며 자아가 사라지는 모습이 그려지는 동시에 만월살인마를 잡은 희수는 특별 승진을 하게 되었고, 희수의 추천으로 형사과에 오게 된 슬해(진기주 분)의 장면이 이어졌다.

    천무의 영혼이 빙의된 희수는 부드러웠던 전과는 달리 시종일관 예민해진 성격은 물론 금방이라도 무슨 일을 저지를 듯 서늘한 표정은 물론 강압적인 태도로 슬해와 경찰서 사람들을 대하며 한껏 섬뜩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때 김종훈은 진기주를 바라보는 눈빛과 표정, 여러 사람을 대하는 강압적인 말투 등 180도 달라진 면모를 보였다. 마치 새로운 캐릭터를 연기하는 듯 새롭게 천무의 영혼이 깃든 연기를 위해 김종훈은 “천무가 희수의 몸을 지배하였기 때문에 천무의 캐릭터를 연구했어요. 그동안 천무를 연기한 이동하 선배님, 안창환 선배님의 연기를 직접 보고 익히기 위해 현장에 방문하기도 하고 이야기도 많이 나누었던 것 같아요. 말투부터 걸음걸이, 목적에 따라 변하는 감정들을 포함해 연기적으로도 차별점을 두려고 했고, 약간의 음영이 들어간 어두운 메이크업의 도움도 받았어요.”라고 달라진 희수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김종훈은 “희수의 몸을 이용해 목적을 취하려는 천무의 만행들과 그 부분에서 오는 천무의 감정 변화들, 그리고 점차 피폐해져 가는 천무의 상태. 천무가 과연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행동까지 하게 되는지를 중점적으로 봐주신다면 좀 더 흥미진진한 관전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라며 단 4회밖에 남지 않은 ‘지금부터, 쇼타임!’ 속 희수 캐릭터의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이렇게 더욱 쫄깃해진 극의 후반부, 반전의 인물로 떠오른 김종훈이 출연하는 MBC ‘지금부터, 쇼타임!’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0분,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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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 초월하는 변화무쌍 ‘캐릭터 부자’ 면모 눈길

    - ‘엘리트 CEO – 구미호 – 숙의’ 역대 캐릭터 변신 ‘관심 집중’
    - ‘붉은 단심’ 강한나, 안방극장을 압도하는 새로운 ‘인생 캐릭터’ 탄생


    배우 강한나의 시대를 초월하는 역대 캐릭터 변신이 주목받고 있다.

    강한나가 드라마 ‘스타트업’ CEO부터 ‘간 떨어지는 동거’ 구미호, 그리고 KBS 2TV 월화드라마 ‘붉은 단심’(연출 유영은/ 극본 박필주/ 제작 지앤지프로덕션)의 숙의까지 매번 변화무쌍한 캐릭터로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으고 있다.

    먼저 드라마 ‘스타트업’에서 스타트업에 도전한 엘리트 CEO 원인재 역을 맡은 강한나는 불어, 중국어 등 유창한 외국어 실력은 물론, 신뢰감 있는 발성과 명확한 피칭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프레젠테이션을 펼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련된 오피스룩에 단정한 단발 헤어스타일로 도도한 인물의 성격을 극대화하며 전형적인 커리어우먼의 표본으로서 화제를 일으켰다.

    ‘스타트업’에서 21세기의 현실적인 인물을 그렸다면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서는 시대를 초월하며 판타지적인 요소를 그려냈다. 인간이 된 전직 구미호 양혜선 역으로 분한 강한나는 소복을 입은 꼬리가 달린 구미호의 모습부터 평범한 대학생이 된 인간의 모습까지 700년을 뛰어넘는 시대의 변화를 연기한 것.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관용어를 알아듣지 못하는 허당기를 가진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표현해 내며 극에 풍성한 재미를 더했다.

    이렇듯 직업 불문, 시대 불문 매번 새로운 이미지 변신을 꾀하며 높은 캐릭터 싱크로율을 소화하는 강한나가 이번엔 드라마 ‘붉은 단심’을 통해 조선시대 내명부 숙의로 돌아왔다. 자유분방함에 영민함을 갖춘 유정 역을 맡은 강한나는 죽림현에서 채상장들의 실질적 리더로 살아갔던 시기부터 박계원(장혁 분)의 질녀로 궁에 입궐하여 숙의가 되기까지 파란만장하게 변화한 삶을 섬세한 눈빛과 어조로 극명한 차이를 보여주며 극을 이끌어가고 있는 것.  

    회차가 거듭될수록 치열해지는 궁중 암투와 유정, 이태(이준 분)의 더욱 짙어지는 로맨스로 절정을 달리고 있는 ‘붉은 단심’의 중심축을 맡고 있는 강한나는 무게감 있는 열연과 수려한 한복 비주얼로 조선시대 인물을 고스란히 그려내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강한나의 또 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KBS 2TV ‘붉은 단심’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 2022-05-31 Press Release

    '우리는 오늘부터' 홍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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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장 of 막장 캐릭터의 마라맛 모먼트 넷!

    - 홍지윤, 끊임없는 악행에도 미워할 수 없는 연기력! ‘시청자 호평’
    - 막장 캐릭터의 끝판왕! 상상을 뛰어넘는 악행과 능청 연기에 극 흥미UP


    홍지윤이 ‘우리는 오늘부터’에서 마라맛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홍지윤은 SBS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에서 외모 빼고 모든 게 다 가짜인 여자 ‘이마리’ 역을 맡았다. 라파엘(성훈 분)의 옆자리를 놓치지 않기 위해 어떻게든 오우리(임수향 분)가 아이를 낳게 만들고 엄마 자리를 꿰차려 고군분투하는 인물이다. 그 과정에서 상황에 따라 기상천외한 수법들을 사용하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끄는 홍지윤의 열연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중. 이에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홍지윤의 허술하지만 강력한 마라맛 행보 4가지를 되짚어 봤다.

    ■ 동의 없는 인공수정부터 대리모 요구까지!
    마리는 라파엘이 완치 후 이혼을 통보하자 곧장 엄마 미자(남미정 분)를 찾았다. 그의 조언은 라파엘이 항암치료 받기 전 얼려 놓은 정자 하나를 인공수정 받는 것. 마리는 해답을 찾은 듯 뛸 듯이 기뻐했지만, 의료 사고로 이 작전은 실패하고 말았다. 하지만 마리는 자기 대신 인공수정을 받게 된 우리를 만나 눈물을 흘리며 아이를 낳아 달라는 뻔뻔한 부탁을 하며 우리를 혼란에 빠뜨렸다. 이 같은 마리의 첫 마라맛 행보는 파격 전개의 중심 축이 되어 극의 흥미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 가정폭력 거짓 신고 그리고 협박!
    아기를 무기로 라파엘의 마음을 반쯤 돌려놓은 마리에게 위기가 닥쳤다. 라파엘이 마리와 노만철(김선웅 분)의 불륜 증거를 발견해 다시 이혼을 요구했기 때문. 이에 마리는 초강수를 뒀다. 미자에게 맞아 멍든 얼굴로 라파엘이 가정폭력을 휘둘렀다고 오명을 씌워 거짓 신고를 한것. 그리고 당황하는 라파엘에게 “이렇게라도 해서 당신 잡고 싶은 내 마음 알아줘. 혹시라도 우리 씨가 알면 아기 안 줄 텐데”라며 협박을 해 라파엘을 완전히 질리게 만들었다.

    ■ 커플 브레이커! 이혼 위기에 물귀신 작전
    졸지에 이혼 도장을 찍게 된 마리는 우리와 강재 사이에도 손을 뻗었다. 마리의 악행을 알게 된 우리가 대화를 회피하자 "네 남친이 나 도와준 거 모르지?"라며 “이강재가 나랑 노만철 불륜인 거 다 알고도 감쳐줬는데? 이강재가 왜 그랬겠니. 니가 아기 안 보내고 지가 키우게 될까 봐 겁나서겠지 애 키우기는 더럽게 싫었나 봐"라고 강재가 숨기고 있던 사실을 뒤틀어 폭로, 두 사람 관계에 균열을 일으켰다.

    ■ 분노 폭발! 경악의 전기 충격기
    마리의 거침없는 행동은 자신의 과거를 모두 알고 있는 골칫덩어리 전남편 박두팔(김사권 분)에게도 예외는 아니었다. 아무 행동도 하지 못하게 집에 묶어둔 것은 물론, 마음에 들지 않을 땐 폭행도 일삼았다. 급기야 믿고 풀어준 박두팔이 자신을 때리자 분노하며 전기충격기로 박두팔을 기절하게 만들었다. 여태껏 엄마의 말을 따라 행동한 마리였지만, 이번만큼은 스스로의 의지였기에 더욱 경악을 금치 못하게 했다.

    이처럼 홍지윤은 상상을 뛰어넘는 막장 캐릭터를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그려내며 극의 흥미 기폭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하는 행동만 보면 정말 막장인데, 배우의 연기 덕분에 캐릭터가 밉지 않다”고 호평을 보내는 중. 이제 다이아몬드 의료재단 팀장에서 이사가 된 마리가 또 어떤 마라맛 행보로 모두를 놀라게 할지 남은 회차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한편, 홍지윤이 출연하는 SBS ‘우리는 오늘부터’ 8회는 매주 오늘(31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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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 물결+뜨거운 박수갈채 쏟아졌다! 도쿄돔 콘서트 대성황!
    ‘대세 파워 입증’


    일본 첫 돔투어에 나선 NCT 127(엔시티 127,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도쿄돔 첫 입성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 막강 글로벌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NCT 127은 5월 28~29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NEO CITY : JAPAN - THE LINK’(네오 시티 : 재팬 – 더 링크)를 개최했으며, 이번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함은 물론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요청에 힘입어 시야제한석까지 추가 오픈, 이틀간 총 10만 관객을 동원해 NCT 127의 뜨거운 인기를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NCT 127은 반테린 돔 나고야, 도쿄돔, 쿄세라돔 오사카 등 일본 3개 도시에서 총 5회에 걸친 돔투어를 진행, 지난 5월 22일 반테린 돔 나고야 공연으로 4만 관객, 28~29일 도쿄돔 공연으로 10만 관객을 운집, 현재까지 14만 관객과 만난 NCT 127의 강력한 티켓 파워를 실감케 하며, 이어질 쿄세라돔 오사카 공연에도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이번 공연에서 NCT 127은 ‘Sticker’(스티커), ‘영웅 (英雄; Kick It)’, ‘Cherry Bomb’(체리 밤) 등 히트곡들을 비롯해 ‘gimme gimme’(김미김미), ‘First Love’(퍼스트 러브), ‘Chica Bom Bom’(치카봄봄) 등 일본 앨범 수록곡, ‘Colors’(컬러스), ‘Sunny Road’(써니 로드) 등 일본 미발표 신곡까지 다채로운 매력의 총 36곡을 선사, 개성 강한 음악과 파워풀한 퍼포먼스, 압도적인 에너지가 돋보이는 황홀한 공연으로 현지 팬들을 열광시켰다.

    NCT 127은 “꿈의 무대인 도쿄돔에서 NCT 127 단독 콘서트를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감격스럽고 믿기지 않는다. 도쿄돔에 서게 해준 시즈니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열심히 나아가는 NCT 127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28일에는 전설적인 일본 록그룹 엑스 재팬의 요시키가 공연장을 방문, 직접 공연을 관람하고 “도쿄돔에서의 첫 공연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멋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일본 반테린 돔 나고야 공연과 도쿄돔 2회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NCT 127은 오는 6월 25~26일 쿄세라돔 오사카에서 ‘NEO CITY : JAPAN – THE LINK’의 열기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