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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연기 도전에도 입체적인 캐릭터 만들어내며 배우 입지…연기 활동에 귀추 주목
    극 중 루이의 감정선을 안정적으로 그려내며 빈틈없는 연기 선보여


    신예 최광록(로이)이 브라운관 데뷔작 JTBC 수목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초등 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모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린 ‘그린마더스클럽’을 통해 진하(김규리 분)의 남편이자 제약회사 GM인 한국계 프랑스인 역 ‘루이 브뉘엘’(이하 ‘루이’)로 등장한 최광록은 이번 작품을 통해 독보적인 피지컬과 수려한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비주얼뿐만 아니라 극 중 반전의 키를 거머쥐며 결말의 궁금증을 높였던 최광록은 극의 후반부로 갈수록 감정의 편차가 큰 루이의 감정선을 안정적인 연기로 그려냄은 물론 능통한 불어 실력으로 빈틈없는 연기를 선보였다.

    최광록은 “첫 촬영 시작 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9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 벌써 종영이라니 아쉽기도 하고 마무리가 되었다는 게 행복하다”라며 “9개월간 루이라는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정말 많이 고민했고 때로는 다른 방식으로 표현할 걸이라는 후회도 매번 했다”며 그간 캐릭터를 고민한 흔적을 내비쳤다.

    이어 그는 “그래도 최선을 다했기에 마지막 회는 즐기는 시청자의 입장에서 드라마를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린마더스클럽’의 감독님을 비롯해서 스태프분들과 선배님들의 열정, 그리고 좋은 현장이 있었기에 잊지 못할 작품이 될 것 같다. 그동안 ‘그린마더스클럽’과 루이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첫 연기 도전임에도 루이라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진 최광록의 앞으로 연기 활동에 대중의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최광록이 루이 역으로 출연한 JTBC ‘그린마더스클럽’은 지난 26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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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카운트다운->31일 스페셜 방송, 컴백 전후 팬들과 소통!

    5월 30일 정규 2집 리패키지 ‘Beatbox’(비트박스)를 발매하는 NCT DREAM(엔시티 드림,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컴백 전후 2번의 생방송으로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NCT DREAM은 앨범 공개에 앞서 5월 30일 오후 5시부터 유튜브, 웨이보 NCT DREAM 채널 및 틱톡 NCT 채널 등을 통해 컴백 카운트다운 생방송을 진행하며, 멤버 런쥔, 제노, 재민, 천러, 지성이 출연해 신곡 소개, 앨범 언박싱, 작업 에피소드 등 새 앨범과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어서 5월 31일 오후 7시에는 NCT DREAM 멤버 전원이 모여 두 번째 생방송을 펼치며, 타이틀 곡 ‘Beatbox’ 퍼포먼스 비디오 최초 공개, 뮤직비디오 코멘터리 등 다양한 코너를 선보일 계획이어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한편, NCT DREAM 정규 2집 리패키지 ‘Beatbox’는 5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같은 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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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화의 히트곡 ‘Yo! (악동보고서)’ 리마스터 뮤직비디오가 26일 공개됐다.

    5월 26일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공개된 ‘Yo! (악동보고서)’ 리마스터 뮤직비디오는 드라마타이즈 형식으로 제작된 원곡의 뮤직비디오를 고화질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Yo! (악동보고서)’는 1999년 발매된 신화 정규 2집 수록곡으로, 강렬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발표 당시 각종 음악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SM은 ‘리마스터링 프로젝트’를 통해 지난 25년간 직접 프로듀싱한 레전드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와 음원을 디지털 플랫폼에 적합한 형식으로 업스케일링해 순차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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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런은 어디?’ 순도 100% 청아한 새 프로필 사진 공개

    - 시원시원한 마스크와 해사하면서도 말간 얼굴, 도회적 분위기 ‘눈길’
    - 블랙과 화이트를 오가는 무드 속 자신만의 비주얼 과시! 다채로운 매력 ‘시선 집중’
    - 넷플릭스 시리즈 ‘안나라수마나라’ 빌런 하나 역, 짜증 유발 캐릭터로 눈도장 쾅!


    넷플릭스 시리즈 ‘안나라수마나라’로 화제를 모은 배우 지혜원의 새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프로필 속 지혜원은 순도 100% 청아한 비주얼과 시원시원한 마스크를 동시에 선보이며 해사하면서도 말간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헤어스타일과 깔끔한 네이비 자켓 스타일링으로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흰색 터틀넥과 청바지로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단정하게 묶은 헤어 스타일링과 함께 아련하면서도 깊은 눈빛을 발산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블랙과 화이트를 오가는 무드 속 자신만의 비주얼을 뽐내는 등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혜원은 2019년 KBS2 ‘저스티스’로 본격적으로 데뷔, 이후 2020년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와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안나라수마나라’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착실히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특히 ‘안나라수마나라’에서 100만 유튜버를 꿈꾸는 백하나 역으로 최성은(아이 역)과 지창욱(리을 역)의 주변을 맴돌며 괴롭히는 빌런으로 활약하며 불나방 같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짜증을 제대로 유발하는 캐릭터로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이렇게 빌런의 모습은 벗고 순도 100% 청아한 비주얼을 과시한 지혜원이 출연한 ‘안나라수마나라’는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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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보호+멤버들 디자인 참여로 특별함 더했다!

    5월 30일 발매되는 NCT DREAM(엔시티 드림,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 정규 2집 리패키지 ‘Beatbox’(비트박스) 음반이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다.

    이번 앨범은 지속가능한 산림을 지원하기 위해 국제산림관리협의회(Forest Stewardship Council, FSC)의 인증을 받은 용지를 사용했으며, 쉽게 자연분해 되는 콩기름 잉크, 휘발성 유기 화합물의 배출이 없는 환경친화적인 UV 코팅 등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음반으로 제작되어 환경 오염 부담을 줄였다.

    또한 이번 앨범은 포토북 버전과 디지팩 버전 등 2가지 버전으로 만날 수 있다. 포토북 버전은 NCT DREAM 멤버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포토북으로 구성되었으며, 디지팩 버전은 멤버들이 신곡 ‘Beatbox’의 자유분방한 콘셉트에 맞춰 앨범 커버 이미지와 CD, 북클릿 디자인에 직접 참여, 손글씨와 드로잉으로 각각의 개성을 담은 앨범을 완성해 특별함을 더했다.

    NCT DREAM 정규 2집 리패키지 ‘Beatbox’는 동명의 타이틀 곡 ‘Beatbox’를 비롯해 ‘마지막 인사 (To My First)’, ‘Sorry, Heart’(쏘리, 하트), ‘별 밤 (On the way)’ 등 신곡 4곡이 추가된 총 15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5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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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공예 체험기 공개 예고!

    엑소 카이(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자체 콘텐츠 ‘KAIst’(카이스트)가 화제다.

    유튜브 KAI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KAIst’는 카이가 자신만의 스타일로 각종 체험에 도전하는 모습을 담은 콘텐츠로, 작년 9월부터 복불복 게임, 절친과의 호캉스, 설맞이 떡국 요리, 승마 수업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5월 29일 오후 8시에는 ‘KAIst’를 통해 카이가 원목 도마를 만드는 목공예 원데이 클래스에 참석, 디자인부터 커팅, 사포질 등 직접 도마를 만들며 열정을 불태우는 모습을 만날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카이는 엑소 및 솔로 활동을 통해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 스타일리시한 비주얼로 글로벌한 인기를 얻고 있음은 물론, 패션, 예능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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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입도 끌어올린 ‘명품 연기’ → ‘극의 긴장감 UP’

    - 강한나, 안방 극장의 공기도 뒤바꿔 놓는 ‘강렬한 카리스마’
    - ‘유정’과 완벽한 혼연일체… 결연한 표정과 눈빛에서 내뿜어지는 ‘압도적 존재감’


    배우 강한나가 ‘붉은 단심’에서 뛰어난 지략가의 면모를 보여줬다.

    지난 25일(화)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붉은 단심’(연출 유영은/ 극본 박필주/ 제작 지앤지프로덕션) 8회에서 특유의 영민함으로 치열한 궁중 권력의 판을 뒤바꾼 유정 역을 맡은 강한나가 단호한 눈빛과 어조로 극의 몰입을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격적으로 박계원(장혁 분)과 자신의 사람들을 지키고자 거래를 시작하는 유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승정원 관료들 앞에서 터무니없는 말로 도승지를 책망해 중전의 가장 중요한 덕목인 품성을 의심케 하는 행동을 보이며 중전 간택을 포기할 수 없는 박계원의 약점을 건드린 것.

    차오르는 복합적인 감정을 누르며 냉철함을 유지하는 강한나의 흔들림 없는 연기는 캐릭터의 비상함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깊어진 전개에 힘을 싣었다.

    뿐만 아니라 유정은 수를 앞서가는 치밀함으로 자신을 옥사에서 구해주고 죽림현으로 보낸 이가 박계원이라고 말하며 판을 뒤흔드는 명석함을 보여줬다. 자신을 의금부에 보내 조사하고 죄상을 낱낱이 적은 밀서를 증거로 박계원을 멸문하라고 말하며 충격적인 전략을 내세우기도.

    박계원에게 물러서지 않는 첨예한 대립에 이어 예상치 못한 기발한 지략으로 궁중을 뒤흔든 유정과 완벽히 혼연일체 되어 호연을 선보인 강한나. 특히 견고한 말투와 표정으로 인물의 폭넓은 감정 변화는 물론, 극의 묵직한 공기를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해 그가 앞으로 펼칠 활약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이처럼 강한나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드러나는 KBS 2TV ‘붉은 단심’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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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에선 '미소 유발' 반전 매력 비하인드 공개!

    - 사랑스러운 미소와 작품에 대한 열정 가득! 캐릭터와 상반되는 매력으로 ‘눈길’
    - ‘짙은 메이크업+화려한 의상’ 극몰입도 높이는 캐릭터 표현! 캐릭터 변화에 기대감 UP


    홍지윤의 반전 매력이 가득 담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SBS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 (극본, 연출 정정화)에서 분노를 부르는 캐릭터 이마리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홍지윤의 사랑스러움과 열정이 넘치는 촬영 현장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홍지윤은 타고난 외모를 제외하고 모든 것을 거짓말로 포장한 인물로, 라파엘의 옆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어떤 일이든 서슴지 않는 이마리 캐릭터를 통통 튀는 연기로 하며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짙은 메이크업과 화려한 의상으로 캐릭터의 성격을 더욱 완벽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돕는 중.

    이런 가운데 홍지윤의 반전 매력이 담긴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지윤은 극 중 욕심이 넘치는 안하무인의 모습이 아닌 사랑스러운 미소로 현장을 가득 물들이고 있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촬영 중간중간 꼼꼼하게 대본 체크를 하고 모니터링을 하고 있는 사진에는 미소를 잃지 않고, 촬영에 진지하게 임하는 홍지윤의 모습이 담겨 작품을 향한 애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이처럼 열정을 가득 담아 캐릭터를 연기한 홍지윤은 통통 튀는 연기와 수려한 비주얼로 회를 거듭할수록 독보적인 캐릭터를 그려내고 있다. 앞선 제작발표회에서는 “마리가 본인도 무엇이 중요한지 깨닫고 난 뒤에는 속이 누구보다 촉촉하고 따뜻한 모습으로 성장해 나간다”고 밝힌 바. 앞으로 큰 폭으로 변화할 마리의 감정을 어떻게 그려갈지 관심이 높아진다.

    한편, 미소를 부르는 반전 매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남기고 있는 홍지윤이 출연하는 SBS ‘우리는 오늘부터’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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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DCMS 위원회의 특별 요청으로 SM 성수 신사옥 방문
    한류와 메타버스 기술의 만남에 큰 관심


    이성수, 탁영준 SM 공동 대표가 지난 23일 오후 SM 성수 신사옥을 방문한 영국 하원 디지털·문화·미디어·스포츠(DCMS) 위원회와 만나 K팝 성공 비결과 메타버스와 같은 미래 사업에 대해 환담을 나눴다.

    이번 만남은 글로벌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K팝과 그 성공을 이끈 선두주자인 SM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영국 DCMS 위원회의 특별 요청으로 성사되었으며, 영국 DCMS 위원회 8명 외에도 문화체육관광부, 주한 영국문화원, 영국대사관 관계자가 함께 했다.
     
    이날 사옥 투어를 통해 녹음 스튜디오, 트레이닝 스튜디오 및 작곡가들의 협업이 이뤄지는 송캠프 등 K팝이 제작되는 현장을 직접 방문한 영국 DCMS 위원회 의원들은 적극적인 자세로 감상하고 감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줄리안 DCMS 위원장은 “한국의 한류가 전 세계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다양한 형태로 적용되고 있다. 그 비결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라고 질문했고, 이에 이성수 대표는 “SM의 창립자인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창립 당시부터 ‘가장 큰 시장에서 가장 큰 스타가 나온다’라고 생각하여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했고, 그것이 SM의 시작이자 K팝의 시작이었다. 여러 국가 출신의 멤버들을 영입하여 로컬라이징하고, 유튜브와 같은 플랫폼이나 메타버스와 같은 기술의 발전을 콘텐츠와 연결 짓는 방향성 등이 빠르게 글로벌 시장에 나아갈 수 있었던 비결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더불어 영국 DCMS 위원회 의원들은 에스파의 세계관 콘셉트로 화제를 모은 메타버스와 K팝의 만남에 대해서도 큰 흥미를 표명, 탁영준 대표는 “미래에는 우리가 직접 메타버스와 같은 플랫폼을 만들 수도 있고, 그에 앞서 중요한 것은 원천적으로 잘 만들어진 콘텐츠다. 이러한 웰메이드 콘텐츠를 멀티 플랫폼을 통해 더욱 많이 노출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영국 DCMS 위원회 의원들은 “앞으로 K팝과 영국 문화산업의 활발한 교류를 기대한다”고 밝혔고, 이성수, 탁영준 대표 역시 “다양한 교류와 협업을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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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규 2집 리패키지 ‘Beatbox’(비트박스)로 컴백하는 NCT DREAM(엔시티 드림,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새로운 콘셉트 티저 이미지가 공개되어 화제다.

    24일 0시 NCT DREAM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영스타(Young Star)로 변신한 NCT DREAM 멤버들의 강렬하고 경쾌한 모습을 만날 수 있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NCT DREAM 정규 2집 리패키지 ‘Beatbox’는 동명의 타이틀 곡 ‘Beatbox’를 비롯해 ‘마지막 인사 (To My First)’, ‘Sorry, Heart’(쏘리, 하트), ‘별 밤 (On the way)’ 등 신곡 4곡이 추가된 총 15곡으로 구성되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한편, NCT DREAM 정규 2집 리패키지 ‘Beatbox’는 5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이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