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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포먼스 최강자’의 역동적인 올드스쿨 힙합 댄스로 텐션 UP!

    NCT DREAM(엔시티 드림,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신곡 ‘Beatbox’(비트박스)의 역동적인 올드스쿨 힙합 퍼포먼스로 긍정 에너지를 전파한다.

    NCT DREAM 정규 2집 리패키지 타이틀 곡 ‘Beatbox’는 비트박스 소스를 활용한 올드스쿨 힙합 댄스 곡으로, 가사에는 NCT DREAM만이 할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메시지를 희망차게 표현했다.

    더불어 이번 ‘Beatbox’ 퍼포먼스는 곡의 경쾌한 분위기에 맞춰 올드스쿨 베이스의 역동적인 힙합 퍼포먼스로 구성, 비트박스를 연상케 하는 포인트 손동작 안무와 멤버들의 호흡이 돋보이는 군무 등이 어우러져, NCT DREAM 특유의 긍정적이고 자유로운 에너지를 느끼기에 충분하다.

    NCT DREAM 정규 2집 리패키지 ‘Beatbox’는 5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동명의 타이틀 곡 ‘Beatbox’를 비롯해 ‘마지막 인사 (To My First)’, ‘Sorry, Heart’(쏘리, 하트), ‘별 밤 (On the way)’ 등 신곡 4곡이 추가된 총 15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NCT DREAM 정규 2집 리패키지 ‘Beatbox’는 5월 30일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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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레알 파리 글로벌 모델로서 참석…수주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로 매력 발산
    고혹적인 흑발과 빛나는 자태로 이목 집중


    글로벌 톱모델 수주가 제75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2022/이하 칸 영화제) ‘Three Thousand Years Of Longing’ 레드 카펫 현장을 빛냈다.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벌에서 열린 이번 레드 카펫 행사에서 수주는 고혹적인 흑발과 함께 빛나는 자태로 아름다움을 뽐내며 이목을 끌었다.

    지난 2015년 아시아계 최초로 로레알 파리의 글로벌 모델로 발탁, 이후 다수의 칸 영화제 참석으로 레드 카펫 위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인 그녀는 이번에도 수주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과 매력을 통해 세계 패션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었다.

    한편, 칸 영화제 참석은 물론 글로벌 톱모델로서 국내외 패션 매거진 커버 장식과 각종 브랜드 쇼를 통해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나가는 수주는 올 한해 모델로서는 물론 음악가로서 더욱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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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애 세포 자극하는 ‘현미래표 밀착 연애’ 눈길
    연애 초기 ‘감정 소용돌이’ 완벽 재현, 과몰입 공감 유발
    새로운 삼각관계 시작, 예측불허 로맨스 ‘기대감 UP’


    배우 배다빈이 섬세한 감정 연기로 설렘을 유발했다.

    어제(22일) 방영된 KBS2 ‘현재는 아름다워’에서는 현미래(배다빈 분)와 이현재(윤시윤 분)가 본격적으로 연애에 돌입하며 풋풋한 설렘을 불러일으킨 가운데, 현미래가 급격한 연애 감정 소용돌이에 빠져 묘한 긴장감을 유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여기에 배다빈은 현실적인 연애 감정을 입체적인 폭으로 표현, 보는 이들의 과몰입을 유발했다.

    드라마 작가 김유진(남보라 분)과 남자친구 이현재와의 관계에 촉각이 곤두서 신경이 날카로워지다가도, 현재의 만나자는 문자 한 통에 금세 기분이 풀리는 등 시시각각 변하는 연애 초기의 감정 변화를 완벽 재현했다.

    솔직 당당한 성격이 매력적인 현미래는 연애에 있어서도 꾸밈없는 적극성을 드러냈다. 남산 타워 전망대에서 데이트하는 도중, 현재를 좋아하는 감정을 숨김없이 표현하는가 하면, 현재에게 느꼈던 서운한 감정도 모두 솔직하게 고백하며 시원한 사이다 로맨스를 보여줬다.

    이처럼 자신의 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현미래표 현실 로맨스는 신선한 매력으로 다가오며 주말 저녁 안방극장의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었다.

    한편, 현재를 떠나가는 미래의 모습으로 극이 마무리되어 궁금증이 유발된 가운데, 앞으로 펼쳐질 미래와 현재의 예측불허 로맨스에 많은 기대감이 모아진다.

    배다빈이 출연하는 KBS2 ‘현재는 아름다워’는 매주 토, 일 저녁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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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문화생태계 Play2Create(P2C), ‘창조’에 기여하는 것이 K팝과 한류의 비전”
    “리크리에이터블한 SM 오리지널 IP는 전 세계 아티스트, 프로슈머의 꿈을 위한 초석이 될 것”
    “누구나 창조의 즐거움을 누리고, SM의 휴머니티와 스피릿이 모두에게 공유되길”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5월 20일(현지시간) 세계적인 명문대인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 벡텔 컨퍼런스 센터에서 개최된 한국학 컨퍼런스 2일차의 메인 연설자로 초청받아, ‘K팝의 미래 비전(Future Vision of K-Pop)’을 주제로 연설을 펼쳤다.

    이날 ‘K팝 퍼스트 무버’로 소개되고 큰 환호 속에 포디움에 오른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세계화와 기하급수적인 기술혁명의 돌풍 속에서 K팝과 한류는 더욱 ‘콘텐츠’의 힘을 증명하며 지역과 국경, 세대와 이데올로기를 넘어 세계인의 마음을 하나로 연결하고 있다. 기술의 진화도 놀랍지만 더 놀라운 것은 K팝과 SM에서 추구하는 한류에 내재된 뿌리깊은 휴머니티와 공감, 팬덤과 프로슈머의 폭발적인 창조성이다”라며, “저는 항상 이 창조성을 연결하여 창발이 이루어지는 플랫폼, 전 세계의 팬덤과 프로슈머, 셀러브리티를 연결하는 문화생태계를 꿈꾸며, 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고, 이제 곧 현실이 될 것이다. 한류와 K팝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전 세계의 수많은 미래의 아티스트, 창작자, 프로슈머들에게 그 꿈을 이루게 하는 시작이 될 것이라는 저의 비전을, 오늘 여러분과 나누고, 함께 이루고 싶다”고 연설을 시작했다.

    더불어 그는 “K팝은 시작부터 세계화가 목표였다. 과거 역사의 Economy First, Culture Following Next에서 ‘Culture First, Economy Next’가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1989년 SM엔터테인먼트 전신인 SM 기획을 설립하고 체계적인 프로듀싱과 매니지먼트를 시작했다. 글로벌 스타가 될 잠재력 있는 인재를 발굴하고 프로듀싱하며 지금의 K팝으로 불리는, SM Pop이라는 콘텐츠를 만들어 1997년에 SM 직원들에게 ‘이제 우리는 해외로 나갈 것이다. 혼자 꿈을 꾸면 한낱 꿈에 불과하지만 다같이 같은 꿈을 꾸면 그것은 새로운 미래의 시작이다’라고 천명하고, 해외 진출을 시작했다. 아시아로, 유럽으로, 그리고 미국으로, 무대와 영역을 넓히는 과정에서 한류를 단순한 수출이 아니라 국부를 축적하는 지속적이고 세계적인 무브먼트로 만드는 데에 주력했고, 퍼스트 무버가 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프로듀서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한 순간부터 조직이 시스티메틱하게 움직이도록 문화를 프로듀싱하는 기술을 ‘Culture Technology’라는 새로운 단어로 명명하고 개발해왔다. 한국의 과거 고려시대, 조선시대 유물을 통해 도예 문화의 존재는 알 수 있지만, 당시 기록이 잘 남아있지 않아 도예 기술의 노하우가 현대까지 이어지는데 어려움이 있었고, 제자가 없을 경우 전수되지 못한 기술이 있었다는 것도 알게 되면서 문화의 기록과 매뉴얼의 중요성을 절감했다. 따라서 저는 문화를 프로듀싱하는 전 과정을 하나의 기술로서 공식을 만들어 매뉴얼화하는 작업과 함께, 그것이 발전하는 과정도 지속적으로 성문화하며 지식과 기술을 발전시켜야겠다는 생각에,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프로듀싱 노하우를 체계화해서 발전시키고자 ‘CT(Culture Technology)’라고 명명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리고 4단계의 스텝으로 정리해, 캐스팅-트레이닝-콘텐츠 프로듀싱-마케팅이라는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체계화한 저의 독자적인 프로듀싱 시스템, CT를 개발했다. CT는 K팝의 성장동력이며 SM의 근본적인 운영체계다.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선두에 있는 기술을 활용하고 문화와 기술을 융합하는 혁신전략이다. 이를 통해 K팝은 세계적인 종합예술 콘텐츠가 되었고 한국의 아티스트, 콘텐츠 뿐 아니라 한국의 프로듀싱 시스템이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SM의 프로듀싱은 K팝 프로듀싱의 모델이 되었고, SM의 CT는 세계의 CT로 확장될 것이다. The Future of Culture Technology는 저와 SM의 근원적인 비전”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저는 CT를 문화를 만드는 기술에서 문화의 생태계를 만드는 기술로 진화시키며 새로운 문화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우리는 프로슈머가 자발적으로 콘텐츠를 재창조하고 확산시키는 메타버스에 살고 있다. 오리지널 콘텐츠, 저희가 만드는 킬러 콘텐츠는 Creator로서 참가하고 창작해내는 프로슈머로서, 프로듀서로서 Recreation을 통해 가치가 점점 극대화된다. 프로슈머와 함께하는 생태계를 만들고 선점하는 것은 미래 문화창조산업의 화두일 것이다. 오늘의 미래를, 저와 SM은 가장 앞서 준비하고 도전하며 기다려왔다”며, “SM의 메타버스, SM Culture Universe는 K팝과 한류가 한 세대의 열풍이 아니라 영원히 사랑받는 콘텐츠가 되기를 바라는 염원으로 오랫동안 준비해 온 세계관, 비전, 설계도다. 저는 이 세계관을 ‘Metaversal Origin Story’로 명명하고 오래 전부터 아티스트의 Origin Story와 세계관을 축적했다. SM의 모든 아티스트의 세계관이 초거대 버추얼 세계관인 ‘Metaversal Origin Story’로 융합될 것이다. 블록체인과 메타버스 기술을 결합하여 SM의 콘텐츠가 모두의 콘텐츠로 무한 확장되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문화로 연결되는 미래의 엔터테인먼트 세상이 실현된다”고 설명했다.

    게다가 “이제 누구나 창조활동을 즐기는 Play2Create(P2C) 시대가 시작될 것이다. 저는 미래의 음악, 영상, 디자인, 게임 등 범 문화창조산업을 위한 새로운 비전, Play2Create를 제안했다. 블록체인에서 현재 보편화된, 게임을 하며 돈을 버는 Play2Earn은 인터넷과 메타버스의 시작 단계라고 생각한다. 인류가 농경사회에서 안정적인 경제를 얻으면서 문화가 시작되고 진화된 것처럼, 플레이 활동 자체가 창작활동이 되는 P2C 시대로 진화할 것이다. 저는 CT를 확장하여 인간의 최상위 본성인 창조성을 일깨우고 창작을 통한 경제활동이 가능한 새로운 문화생태계, 누구나 가장 하고 싶어하는 본능인 창조를 할 수 있게 하는 Play2Create 즉, P2C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P2C는 킬러 콘텐츠인 IP를 제공하고 저작권을 쉐어하는 블록체인 기반의 생태계다. 누구나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고 기록이 남기 때문에 모두와 저작권을 나눌 수 있다. 누구나 오리지널 콘텐츠인 IP를 활용하여 다시 창조시키는 리크리에이션을 통해 즐기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크리에이터의 창작활동이 곧 경제활동이 되는 새로운 Creator Economy가 활성화될 것”이라고 강조했으며, “SM을 넘어서 저는 뜻을 함께하는 IP 기업들,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기업, 다양한 국가정부와 함께 P2C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면서 SM과 바이낸스, 더 샌드박스의 협업, MUSIC NATION SMTOWN의 디지털 여권인 ‘MUSIC NATION SMTOWN META-PASSPORT’ 출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또한 그는 “음악을 넘어 전체 문화창조산업의 생태계를 위해 폭 넓은 얼라이언스를 맺고자 한다. 전문가가 아니라도, 기회가 없었더라도, 나이와 경력에 상관없이, 12살의 소년과 소녀가, 자신의 창조적인 재능을 찾아 그 길을 갈 수 있는 SM 메타버스를 만들 것이다. 누구나 자신의 창조성을 발견하고, 창작과 경제활동을 할 수 있게 하려고 한다. 킬러 콘텐츠인 SM 오리지널 IP를 활용하여 프로슈머가 원하는 새로운 NFT 작품을 Recreate하게 도와준다면, 그런 시작으로 인해 창작과 창조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한다. 창조는 인간의 궁극적 염원이며 누구나 Play2Create를 원하고, 누구나 Play2Create 할 수 있는 메타버스 세상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K팝과 한류의 궁극적인 비전은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인간 고유의 그리고 최상위 본성인 ‘창조’에 기여하는 것, 누구나 창조의 즐거움을 누리는 그런 세상이다. SM의 오리지널 콘텐츠는 다시 프로슈머들이 새롭게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게 Recreatable Contents로 바꿔서 창조, 창작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수많은 미래의 아티스트, 크리에이터, 프로슈머를 위한 초석이 될 것이다. SM은 창작에 흥미를 느끼고 자신의 콘텐츠를 만드는 그런 세상을 만들고 있다. 또한 인류의 문화와 평화에 기여하는 헤리티지로 기록되기를 바란다. 창조 활동에 조인하시기 바라며 창조의 즐거움과 함께 SM의 휴머니티와 스피릿이 모두에게 공유되길 바란다”며 연설을 마쳐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연설에 이어 진행된 특별 Q&A 섹션에 엑소 수호, 신기욱 스탠퍼드대 아시아태평양 연구소장, 마시 권 스탠퍼드 교수와 함께 참석했으며, 문화 향유에 있어 메타버스 플랫폼의 역할, 아티스트와 팬덤의 관계 형성 등 연설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인 관중의 질문을 받아, 직접 영어로 답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5월 19~20일(현지시간) 양일간 진행된 이번 컨퍼런스는 미국 스탠퍼드대 아시아태평양 연구소가 한국학 전문 센터 ‘코리아 프로그램’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북미 전역의 학자들과 분야별 전문가들을 초청, 현대 한국의 국제·문화적 측면에 초점을 맞춰 한국학의 미래와 잠재성을 논의한 자리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와 엑소 수호 외에도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김숙 전 UN 대표부 대사, 박준우 전 EU 대사 등 저명인사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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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5월 30일 발매!

    보아(Bo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히트곡 'LISTEN TO MY HEART'(리슨 투 마이 하트)로 10주간 이어온 'Self Cover Project'(셀프 커버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한다.

    'Self Cover Project' 열 번째 곡은 2002년 발매된 보아의 일본 싱글 'LISTEN TO MY HEART'로, 원곡의 아날로그 신스 사운드에 세련된 느낌을 더했으며, 5월 23일 0시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음원 공개된다.

    보아는 일본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자신의 일본 발표곡 중 10곡을 매주 1곡씩 새롭게 들려주는 'Self Cover Project'를 진행, 'AGGRESSIVE'(어그레시브), 'make a secret'(메이크 어 시크릿), '抱きしめる'(다키시메루), 'DO THE MOTION'(두 더 모션), 'コノヨノシルシ'(코노요노시루시), 'Every Heart -ミンナノキモチ-'(에브리 하트 -민나노키모치-), 'QUINCY'(퀸시), 'LOVE LETTER'(러브 레터), 'Sweet Impact'(스위트 임팩트) 등 명곡을 다시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보아는 5월 30일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The Greatest'(더 그레이티스트)를 현지 발매하며, 총 12곡이 수록되어 있다.

    더불어 앨범 발매에 앞서 5월 23일 오후 6시 타이틀 곡 'The Greatest' 뮤직비디오가 선공개될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보아는 5월 29일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BoA 20th Anniversary Special Live -The Greatest-'(보아 트웬티스 애니버서리 스페셜 라이브 -더 그레이티스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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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즐기는 ‘리크리에이터블 콘텐츠’ 한류의 글로벌 파워, 일상에서도 매일 느껴진다”
    K팝 아티스트로서 진솔한 이야기+유창한 영어 프레젠테이션 뜨거운 반응!


    엑소 수호(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세계적인 명문대인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의 한국학 컨퍼런스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한국학 컨퍼런스는 5월 19~20일(현지시간) 미국 스탠퍼드대 벡텔 컨퍼런스 센터에서 개최되며, 수호는 컨퍼런스 1일차에 열린 한류 토론의 패널로 참석, 미셸 조 캐나다 토론토대 교수의 진행에 따라 안젤라 킬로렌 CJ ENM 아메리카 대표, 마시 권 스탠퍼드대 교수 등과 함께 한류를 주제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수호는 K팝 아티스트로서 지낸 10년 간의 경험을 살려 특별한 프레젠테이션도 펼쳤으며, 엑소 활동을 통해 국경 없는 한류를 체감한 순간은 물론, 자신이 생각하는 한류의 영향력, 확장성, 지향점 등에 대해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상세히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수호는 “한류의 파워는 무대 위가 아닌 일상 속에서도 매일 느껴진다. 소셜미디어의 댄스 커버 영상들은 한류나 K팝이 일방적으로 보여지는 콘텐츠가 아니라는 증거다.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께서 늘 말씀하시는 것처럼, 한류는 모두가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리크리에이터블 콘텐츠’가 됐다. 엑소 댄스 커버를 하면서 제가 캐치하지 못한 디테일까지 따라해주시는 분들을 보고, 오히려 아티스트로서 제 행동의 무게감과 책임감을 배웠다”고 밝혔다.

    더불어 그는 “K팝이 한류의 중심에 있는 이유는 많지만 저는 ‘소통’이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한다. 아티스트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팬덤과 소통하고, 이런 노력은 아티스트와 팬덤 사이에 강한 유대감을 형성한다. 엑소 덕분에 한국 음식을 좋아하게 되고, 한국에서 공부하게 됐다는 팬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정말 자랑스럽고 행복하다. 또 엑소로 인해 K팝을 넘어 K컬처를 사랑해주시는 분들을 보면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수호는 프레젠테이션을 마무리하며 “한류는 어떤 한 장르에만 멈춰 있는 것이 아니다. 음악, 드라마, 영화, 음식, 교육 등 사회 전반에 확산되면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하는 글로벌한 현상이 됐다. 저와 엑소도 음악을 통해 전 세계가 하나될 수 있도록 여정을 이어가겠다. 앞으로도 저희 음악이 여러분께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해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패널 발표에 이어 진행된 Q&A 시간에는 수호가 K팝의 세계화부터 강력한 팬덤 현상의 비결, 음악 작업 비하인드 등 한류 및 K팝과 관련된 심도 있는 질문에 직접 답변했으며,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관중과 적극 소통해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이번 컨퍼런스는 미국 스탠퍼드대 아시아태평양 연구소가 한국학 전문 센터 ‘코리아 프로그램’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주최했으며, 북미 전역의 학자들과 분야별 전문가들을 초청해 현대 한국의 국제·문화적 측면에서 한국학의 미래와 잠재성을 논의하는 자리로, 유튜브 Shorenstein APARC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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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간 영화 소개 자부심! 앞으로 20년 더 할 수 있게 노력할 것”

    김경식(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진행하는 ‘출발! 비디오 여행-영화 대 영화’가 20주년을 맞았다.

    김경식은 지난 2002년 5월 26일부터 20년간 MBC ‘출발! 비디오 여행-영화 대 영화’를 이끌며, 다채로운 영화들을 흥미진진하게 소개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김경식은 그동안 자연스러운 더빙 실력은 물론 깔끔한 대본 소화력, 코너를 꽉 채우는 그 만의 센스와 넘치는 에너지로 프로그램을 맛깔나게 진행, ‘영화사기꾼’이라는 애칭도 얻을 만큼 영화 소개 분야 MC에 독보적인 인물로 자리매김해 왔다.

    빠르게 변화하는 방송계에서 20년 동안 코너를 한 사람이 진행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로, 김경식은 이에 대해 “‘출발! 비디오 여행’ 팀은 호흡이 정말 최고다. ‘영화 대 영화’는 저 혼자가 아닌 두 분의 MBC 아나운서들이 함께 진행하고 있는데, 그분들과의 찰떡 호흡과 좋은 대본의 힘으로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한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이전에는 매주 촬영 후 팀 전체가 함께 밥을 함께 먹었다. 20년간 같은 시간에 함께 밥을 먹은 그야말로 ‘식구’들의 힘이다”라고 팀에게 공을 돌렸다.

    이어 김경식은 “20년 전보다 영화 소개 프로그램이 많아졌다. 하지만 영화 두 개를 비교하며 소개하는 포맷의 원조로서 자부심이 있다. 앞으로도 시청자분들이 원조를 계속 찾으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재치 넘치는 소회를 밝히며, “영화를 만드시는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계속 좋은 영화를 만들어주신 덕분에 이렇게 20년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의 20년도 잘 부탁드린다”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경식은 오는 23일부터 오전 11시에 시작하는 TBN 교통방송 ‘김경식의 으랏차차’의 DJ를 맡아, 청취자들과의 소통도 이어갈 예정이다.
     

  • 2022-05-20 Press Release

    채널A ‘청춘스타’ 전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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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디션 프로그램 상징된 빛난 존재감… MC저력 입증
    친화력 + 노련미 → 대체할 자 없는 프로 진행 능력
    ‘믿고 보는 MC’의 확실한 자리매김, 경연 진행은 전현무


    전현무가 또 한 번 프로진행자 저력을 입증했다.

    어제(20일) 첫 방송된 채널A 새 오디션 프로그램 ‘청춘스타’의 진행자로 활약한 전현무가 오디션 프로그램 MC 대가답게 명불허전 진행 능력을 입증, ‘믿고 보는 MC’로서 저력을 입증했다.

    많은 참가자들의 환호 속에 처음 등장한 전현무는 묵직한 존재감을 더하며 프로그램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이어 경연이 시작되자 특유의 노련미를 발휘해 프로그램 흐름을 매끄럽게 이끌어갔다.

    경연의 룰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하여 보는 이들의 이해를 높이는 것은 물론, 차례를 앞두고 긴장한 참가자들을 위해 아이스 브레이킹 질문을 건네 참가자들이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힘껏 응원했다.

    특히, 참가자들의 특징 하나하나를 세밀히 관찰해 ‘JYP랑 계약한 정인 느낌이 난다’, ‘눈웃음이 매력적이다’ 등 찰떡 멘트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가 하면, 유쾌한 티키타카 인터뷰로 재미까지 책임져 프로그램 흥행의 일등 공신으로 떠올랐다.

    이처럼 능숙한 완급조절로 경연 프로그램 진행자의 새로운 정의를 내린 전현무. 그의 프로페셔널한 진행과 함께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청춘스타의 이야기에 많은 기대감이 모아진다.

    한편, 채널A ‘청춘스타’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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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올드스쿨 콘셉트 변신! ‘드림 바이브’ 발산!

    5월 30일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으로 컴백하는 NCT DREAM(엔시티 드림,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새 티저 이미지가 공개되어 화제다.

    20일 0시 NCT DREAM 각종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컬러풀한 의상과 포즈로 에너제틱한 매력을 발산하는 NCT DREAM 멤버들의 비주얼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티저 이미지에서 멤버들은 80~90년대 올드스쿨 스타일을 MZ세대인 NCT DREAM만의 힙한 감성으로 재해석, 트렌디하고 활기찬 변신으로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NCT DREAM 정규 2집 리패키지 ‘Beatbox’(비트박스)는 동명의 타이틀 곡 ‘Beatbox’를 비롯해 ‘마지막 인사 (To My First)’, ‘Sorry, Heart’(쏘리, 하트), ‘별 밤 (On the way)’ 등 신곡 4곡이 추가된 총 15곡이 수록되어 있다.

    한편, NCT DREAM 정규 2집 리패키지 ‘Beatbox’는 5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같은 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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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포먼스 퀸다운 무대 선사!

    '퍼포먼스 퀸' 효연 (HYO)의 신곡 'DEEP'(딥) 무대가 20일 '뮤직뱅크'를 통해 첫 방송된다.

    효연은 오늘 방송되는 KBS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DEEP' 무대를 선사한다.

    타이틀 곡 'DEEP'은 서로 물고 뜯기는 관계 속에서 점점 더 깊이 얽히고 빠져드는 아슬아슬한 감정을 사냥감을 노리는 포식자의 탐색전에 비유한 EDM 장르 댄스곡으로, 곡의 강렬한 카리스마 무드와 어울리는 거미 콘셉트로 안무를 구성, 효연의 독보적인 '퍼포먼스 퀸' 면모를 만날 수 있다.

    지난 16일 발매된 효연의 첫 번째 미니앨범 'DEEP'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태국, 터키가 추가된 전 세계 12개 지역 1위에 올라, 이번 앨범에 대한 글로벌한 관심을 실감케 했다.

    한편, 효연은 5월 21일 MBC '쇼! 음악중심', 22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DEEP'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