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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5월 30일 발매!

    보아(Bo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히트곡 'LISTEN TO MY HEART'(리슨 투 마이 하트)로 10주간 이어온 'Self Cover Project'(셀프 커버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한다.

    'Self Cover Project' 열 번째 곡은 2002년 발매된 보아의 일본 싱글 'LISTEN TO MY HEART'로, 원곡의 아날로그 신스 사운드에 세련된 느낌을 더했으며, 5월 23일 0시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음원 공개된다.

    보아는 일본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자신의 일본 발표곡 중 10곡을 매주 1곡씩 새롭게 들려주는 'Self Cover Project'를 진행, 'AGGRESSIVE'(어그레시브), 'make a secret'(메이크 어 시크릿), '抱きしめる'(다키시메루), 'DO THE MOTION'(두 더 모션), 'コノヨノシルシ'(코노요노시루시), 'Every Heart -ミンナノキモチ-'(에브리 하트 -민나노키모치-), 'QUINCY'(퀸시), 'LOVE LETTER'(러브 레터), 'Sweet Impact'(스위트 임팩트) 등 명곡을 다시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보아는 5월 30일 일본 데뷔 20주년 기념 앨범 'The Greatest'(더 그레이티스트)를 현지 발매하며, 총 12곡이 수록되어 있다.

    더불어 앨범 발매에 앞서 5월 23일 오후 6시 타이틀 곡 'The Greatest' 뮤직비디오가 선공개될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보아는 5월 29일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BoA 20th Anniversary Special Live -The Greatest-'(보아 트웬티스 애니버서리 스페셜 라이브 -더 그레이티스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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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즐기는 ‘리크리에이터블 콘텐츠’ 한류의 글로벌 파워, 일상에서도 매일 느껴진다”
    K팝 아티스트로서 진솔한 이야기+유창한 영어 프레젠테이션 뜨거운 반응!


    엑소 수호(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세계적인 명문대인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의 한국학 컨퍼런스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한국학 컨퍼런스는 5월 19~20일(현지시간) 미국 스탠퍼드대 벡텔 컨퍼런스 센터에서 개최되며, 수호는 컨퍼런스 1일차에 열린 한류 토론의 패널로 참석, 미셸 조 캐나다 토론토대 교수의 진행에 따라 안젤라 킬로렌 CJ ENM 아메리카 대표, 마시 권 스탠퍼드대 교수 등과 함께 한류를 주제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수호는 K팝 아티스트로서 지낸 10년 간의 경험을 살려 특별한 프레젠테이션도 펼쳤으며, 엑소 활동을 통해 국경 없는 한류를 체감한 순간은 물론, 자신이 생각하는 한류의 영향력, 확장성, 지향점 등에 대해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상세히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수호는 “한류의 파워는 무대 위가 아닌 일상 속에서도 매일 느껴진다. 소셜미디어의 댄스 커버 영상들은 한류나 K팝이 일방적으로 보여지는 콘텐츠가 아니라는 증거다.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께서 늘 말씀하시는 것처럼, 한류는 모두가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리크리에이터블 콘텐츠’가 됐다. 엑소 댄스 커버를 하면서 제가 캐치하지 못한 디테일까지 따라해주시는 분들을 보고, 오히려 아티스트로서 제 행동의 무게감과 책임감을 배웠다”고 밝혔다.

    더불어 그는 “K팝이 한류의 중심에 있는 이유는 많지만 저는 ‘소통’이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한다. 아티스트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팬덤과 소통하고, 이런 노력은 아티스트와 팬덤 사이에 강한 유대감을 형성한다. 엑소 덕분에 한국 음식을 좋아하게 되고, 한국에서 공부하게 됐다는 팬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정말 자랑스럽고 행복하다. 또 엑소로 인해 K팝을 넘어 K컬처를 사랑해주시는 분들을 보면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수호는 프레젠테이션을 마무리하며 “한류는 어떤 한 장르에만 멈춰 있는 것이 아니다. 음악, 드라마, 영화, 음식, 교육 등 사회 전반에 확산되면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하는 글로벌한 현상이 됐다. 저와 엑소도 음악을 통해 전 세계가 하나될 수 있도록 여정을 이어가겠다. 앞으로도 저희 음악이 여러분께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해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패널 발표에 이어 진행된 Q&A 시간에는 수호가 K팝의 세계화부터 강력한 팬덤 현상의 비결, 음악 작업 비하인드 등 한류 및 K팝과 관련된 심도 있는 질문에 직접 답변했으며,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관중과 적극 소통해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이번 컨퍼런스는 미국 스탠퍼드대 아시아태평양 연구소가 한국학 전문 센터 ‘코리아 프로그램’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주최했으며, 북미 전역의 학자들과 분야별 전문가들을 초청해 현대 한국의 국제·문화적 측면에서 한국학의 미래와 잠재성을 논의하는 자리로, 유튜브 Shorenstein APARC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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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간 영화 소개 자부심! 앞으로 20년 더 할 수 있게 노력할 것”

    김경식(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진행하는 ‘출발! 비디오 여행-영화 대 영화’가 20주년을 맞았다.

    김경식은 지난 2002년 5월 26일부터 20년간 MBC ‘출발! 비디오 여행-영화 대 영화’를 이끌며, 다채로운 영화들을 흥미진진하게 소개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김경식은 그동안 자연스러운 더빙 실력은 물론 깔끔한 대본 소화력, 코너를 꽉 채우는 그 만의 센스와 넘치는 에너지로 프로그램을 맛깔나게 진행, ‘영화사기꾼’이라는 애칭도 얻을 만큼 영화 소개 분야 MC에 독보적인 인물로 자리매김해 왔다.

    빠르게 변화하는 방송계에서 20년 동안 코너를 한 사람이 진행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로, 김경식은 이에 대해 “‘출발! 비디오 여행’ 팀은 호흡이 정말 최고다. ‘영화 대 영화’는 저 혼자가 아닌 두 분의 MBC 아나운서들이 함께 진행하고 있는데, 그분들과의 찰떡 호흡과 좋은 대본의 힘으로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한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이전에는 매주 촬영 후 팀 전체가 함께 밥을 함께 먹었다. 20년간 같은 시간에 함께 밥을 먹은 그야말로 ‘식구’들의 힘이다”라고 팀에게 공을 돌렸다.

    이어 김경식은 “20년 전보다 영화 소개 프로그램이 많아졌다. 하지만 영화 두 개를 비교하며 소개하는 포맷의 원조로서 자부심이 있다. 앞으로도 시청자분들이 원조를 계속 찾으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재치 넘치는 소회를 밝히며, “영화를 만드시는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계속 좋은 영화를 만들어주신 덕분에 이렇게 20년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의 20년도 잘 부탁드린다”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경식은 오는 23일부터 오전 11시에 시작하는 TBN 교통방송 ‘김경식의 으랏차차’의 DJ를 맡아, 청취자들과의 소통도 이어갈 예정이다.
     

  • 2022-05-20 Press Release

    채널A ‘청춘스타’ 전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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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디션 프로그램 상징된 빛난 존재감… MC저력 입증
    친화력 + 노련미 → 대체할 자 없는 프로 진행 능력
    ‘믿고 보는 MC’의 확실한 자리매김, 경연 진행은 전현무


    전현무가 또 한 번 프로진행자 저력을 입증했다.

    어제(20일) 첫 방송된 채널A 새 오디션 프로그램 ‘청춘스타’의 진행자로 활약한 전현무가 오디션 프로그램 MC 대가답게 명불허전 진행 능력을 입증, ‘믿고 보는 MC’로서 저력을 입증했다.

    많은 참가자들의 환호 속에 처음 등장한 전현무는 묵직한 존재감을 더하며 프로그램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이어 경연이 시작되자 특유의 노련미를 발휘해 프로그램 흐름을 매끄럽게 이끌어갔다.

    경연의 룰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하여 보는 이들의 이해를 높이는 것은 물론, 차례를 앞두고 긴장한 참가자들을 위해 아이스 브레이킹 질문을 건네 참가자들이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힘껏 응원했다.

    특히, 참가자들의 특징 하나하나를 세밀히 관찰해 ‘JYP랑 계약한 정인 느낌이 난다’, ‘눈웃음이 매력적이다’ 등 찰떡 멘트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가 하면, 유쾌한 티키타카 인터뷰로 재미까지 책임져 프로그램 흥행의 일등 공신으로 떠올랐다.

    이처럼 능숙한 완급조절로 경연 프로그램 진행자의 새로운 정의를 내린 전현무. 그의 프로페셔널한 진행과 함께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청춘스타의 이야기에 많은 기대감이 모아진다.

    한편, 채널A ‘청춘스타’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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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올드스쿨 콘셉트 변신! ‘드림 바이브’ 발산!

    5월 30일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으로 컴백하는 NCT DREAM(엔시티 드림,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새 티저 이미지가 공개되어 화제다.

    20일 0시 NCT DREAM 각종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컬러풀한 의상과 포즈로 에너제틱한 매력을 발산하는 NCT DREAM 멤버들의 비주얼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티저 이미지에서 멤버들은 80~90년대 올드스쿨 스타일을 MZ세대인 NCT DREAM만의 힙한 감성으로 재해석, 트렌디하고 활기찬 변신으로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NCT DREAM 정규 2집 리패키지 ‘Beatbox’(비트박스)는 동명의 타이틀 곡 ‘Beatbox’를 비롯해 ‘마지막 인사 (To My First)’, ‘Sorry, Heart’(쏘리, 하트), ‘별 밤 (On the way)’ 등 신곡 4곡이 추가된 총 15곡이 수록되어 있다.

    한편, NCT DREAM 정규 2집 리패키지 ‘Beatbox’는 5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같은 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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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포먼스 퀸다운 무대 선사!

    '퍼포먼스 퀸' 효연 (HYO)의 신곡 'DEEP'(딥) 무대가 20일 '뮤직뱅크'를 통해 첫 방송된다.

    효연은 오늘 방송되는 KBS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DEEP' 무대를 선사한다.

    타이틀 곡 'DEEP'은 서로 물고 뜯기는 관계 속에서 점점 더 깊이 얽히고 빠져드는 아슬아슬한 감정을 사냥감을 노리는 포식자의 탐색전에 비유한 EDM 장르 댄스곡으로, 곡의 강렬한 카리스마 무드와 어울리는 거미 콘셉트로 안무를 구성, 효연의 독보적인 '퍼포먼스 퀸' 면모를 만날 수 있다.

    지난 16일 발매된 효연의 첫 번째 미니앨범 'DEEP'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태국, 터키가 추가된 전 세계 12개 지역 1위에 올라, 이번 앨범에 대한 글로벌한 관심을 실감케 했다.

    한편, 효연은 5월 21일 MBC '쇼! 음악중심', 22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DEEP'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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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백한 청춘 여행이 주는 힐링! 소소하고도 확실한 ‘사람’ 도경수의 매력
    도경수만의 눈빛과 목소리로 담아낸 진심


    도경수(엑소 디오,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잠적’이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도경수는 지난 12일, 19일 2회에 걸쳐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와 ENA에서 방송된 시네마틱 로드무비 ‘잠적’을 통해 경남 남해와 하동에서 2박 3일 동안 홀로 여행 하는 이야기를 선보였다.

    이 방송에서 도경수는 제작진의 개입 없이, 봄기운 가득한 남해의 벚꽃길을 드라이브하고, 햇살이 비치는 바닷길을 걷는가 하면, 산 정상에 올라 풍광에 감탄하는 등 ‘잠적’의 콘셉트에 맞춰 온전히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커피를 내려 마시고, 음악을 듣고, 직접 장을 본 재료들로 요리해서 먹는 소소한 일상부터 낮잠을 한숨 잔 후 동네 산책을 하고 숲에서 사색을 즐기는 등 진정한 여유와 휴식을 누리는 모습까지 담백하고도 인간적인 도경수의 매력이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도경수는 여행 순간순간 매사 감사하는 태도와 따뜻한 눈빛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자신이 걸어 온 시간을 되돌아보는 인터뷰 속에서도 단단한 가치관 보여줘 좋은 반응을 얻은 것은 물론 간결하면서도 울림 있는 내레이션으로 보는 이들에게 깊은 여운까지 남겼다.

    방송 말미 도경수는 “10년간 노래와 연기를 했지만, 나를 ‘있는 그대로’ 처음 소개하는 자리였던 것 같다. ‘잠적’을 통해 충분히 누렸고,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을 계기로 좀 더 자주 이러한 시간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시간이 내내 그리울 것이고 두고두고 생각날 것 같다”라고 진심이 가득 담긴 소회를 전했다.

    한편, ‘잠적’을 마친 도경수는 불량함과 껄렁함으로 무장한 검사가 부와 권력이 만든 성역, 그리고 그 안에 살고 있는 욕심쟁이들까지 시원하게 깨부수는 이야기를 담은 KBS 새 드라마 ‘진검승부’(극본 임영빈, 연출 김성호)에서 타이틀롤 검사 ‘진정’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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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돌' 이특·'맛잘알' 신동, 직접 개발 참여한 밀키트 본품 출시…팬심 이어 입맛 저격

    슈퍼주니어 이특과 신동이 '신'박하고 '특'별한 밀키트의 본품을 선보인다.
     
    슈퍼주니어 이특과 신동이 직접 메뉴 선정과 개발에 참여한 밀키트 '신특한 레시피'의 메인 메뉴 2종 '어묵으로 감싼 만두전골', '항정살 듬뿍 제육볶음'이 20일 새롭게 출시된다.
     
    '신특한 레시피'는 지난달 한정 기간 동안 스페셜 패키지 '신특한 레시피 블랙 에디션'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은 데 이어 메인 메뉴 2종으로 대중을 찾아간다. 평소 요리와 음식에 조예가 깊은 원조 '요리돌' 이특과 '맛잘알' 신동의 새로운 메뉴에 관심이 모아진다.
     
    국물 요리에 진심인 이특은 첫 번째 메인 메뉴로 '어묵으로 감싼 만두전골'을 야심차게 준비했다. 밀가루 반죽으로 만든 기존의 만두피 대신 어묵으로 고기소를 감싼 만두를 푸짐한 모듬 어묵과 함께 시원하게 우려낸 전골 요리로 자꾸 손이 가는 얼큰한 국물 맛이 일품이다. 집에서도 간편하게 깔끔하고 깊은 맛의 국물 요리를 맛볼 수 있어 혼술족의 술안주로는 물론, 친구나 가족과 함께 즐기는 야식 메뉴로도 제격이다.
     
    자타공인 고기 마니아 신동이 준비한 두 번째 메뉴는 '항정살 듬뿍 제육볶음'이다. 최고의 돼지고기 부위로 불리는 항정살을 활용한 제육볶음으로 항정살의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감칠맛이 고급스러운 풍미의 특별한 제육볶음을 완성시켰다. 때로는 술맛 돋궈줄 최고의 술안주로, 때로는 입맛 당기는 매콤한 밥 반찬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이특과 신동의 이름을 한 글자씩 따온 '신'박하고 '특'별한 밀키트가 K-POP 팬들과 밀키트 마니아 모두의 뜨거운 사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출시되는 '어묵으로 감싼 만두전골'과 '항정살 듬뿍 제육볶음'은 이날부터 '신특한 레시피' 공식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슈퍼주니어와 SMTOWN &STORE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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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트하우스’ → ‘전체관람가+: 숏버스터’ → ‘별똥별’로 화룡점정

    - '펜트하우스'부터 '별똥별'까지 꾸준히 필모그래피 쌓으며 '눈부신 활약'
    - '별똥별' 윤종훈, 유니콘같은 매니저로 힐링 포인트 등극! 로맨스까지 섭렵


    배우 윤종훈이 장르 불문 한계 없는 캐릭터 변천사를 선보이며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tvN 금토드라마 ‘별똥별’(극본 최연수 / 연출 이수현)부터 SBS '펜트하우스', 티빙 오리지널 '전체관람가+: 숏버스터'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윤종훈만의 매력을 십분 발휘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윤종훈의 캐릭터 변천사에도 함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가장 먼저 윤종훈의 변화무쌍한 연기력을 널리 알린 SBS ‘펜트하우스’에서는 천서진(김소연 분)의 전남편이자 배로나의 생부로 회가 거듭될수록 하나씩 벗겨지는 진실들 가운데 돈만 쫓던 야망가에서 첫사랑 오윤희(유진 분)을 향한 순애보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특히 윤종훈은 '병약 섹시'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두터운 팬층까지 확보하기도.

    티빙 오리지널 ‘전체관람가+: 숏버스터’에서 주동민 감독의 단편영화 ‘It’s Alright’의 블러드 레인 편에 출연해 코로나 시대에 모든 것을 봉쇄해버린 도심에서 더이상 나갈수 없는 상황까지 도래한 어느 날, 더이상 흡연 욕구를 참지 못 하고 탈출을 감행했다. 윤종훈은 쫓고 쫓기는 상황을 흡입력 넘치게 그려내는가 하면, 특별한 대사가 없는 상황에 오직 눈빛으로 극을 이끌어가며 완성도를 높였다.

    tvN ‘별똥별’에서는 스타포스 매니지먼트 1팀장 강유성 역으로 분해 담당 배우에게 한없이 다정다감한 유니콘같은 매니저로 드라마를 빛내고 있다. 또한 윤종훈은 배우보다 더 배우같은 비주얼은 물론 모든 이들에게 친절한 모습으로 극의 힐링 포인트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김윤혜와의 사수 로맨스까지 드러나며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하는 등 등장마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렇듯 장르를 불문하고 다채로운 캐릭터들을 보여주고 있는 윤종훈은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대중들에게 그의 매력을 전하고 있다.

    한편, tvN ‘별똥별’은 매주 금, 토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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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클한 감동 선사!

    NCT DREAM(엔시티 드림,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정규 2집 리패키지 수록곡 ‘별 밤 (On the way)’으로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

    이번 앨범의 마지막 트랙을 장식하는 ‘별 밤 (On the way)’은 감성적인 신스 키보드 사운드와 풍성한 보컬 코러스가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R&B 팝 곡으로, 언제까지나 같은 길을 함께 걸어가자는 멤버들의 진심 어린 약속을 담은 가사가 감동을 배가시킨다.

    5월 30일 발매되는 NCT DREAM 정규 2집 리패키지 ‘Beatbox’(비트박스)는 동명의 타이틀 곡 ‘Beatbox’를 비롯해 ‘별 밤 (On the way)’, ‘마지막 인사 (To My First)’, ‘Sorry, Heart’(쏘리, 하트) 등 신곡 4곡이 추가된 총 15곡으로 구성, 한층 풍성한 매력을 만날 수 있다.

    또한 NCT DREAM은 컴백에 앞서 지난 10일부터 틱톡,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멤버들의 비트박스 제작 스토리를 주제로 다양한 숏폼(Short-Form) 콘텐츠를 순차 공개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NCT DREAM 정규 2집 리패키지 ‘Beatbox’는 5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