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ress Center

Date Division Subject

  • Copy URL


    


    


    


    


    


    

    발라더 ‘규’부터 뮤지컬 ‘규’, 래퍼 ‘규’까지! 규현 매력 총망라!
    새 앨범 수록곡 무대 최초 선사! 최강 가을 발라더 귀환 예고!

    슈퍼주니어 규현(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지난 29일 음악 팬들의 대성황 속에 단독 콘서트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규현은 지난 29일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단독 콘서트 ‘가을인 듯 추억; 어느 소설가 이야기’를 개최, 규현의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의 음색을 만끽 할 수 있는 공연으로 관객들을 완벽히 매료시켰다.

    이날 규현은 라이브 밴드의 연주에 맞춰 자신을 가을 발라더로 자리매김시킨 첫 미니앨범 ‘광화문에서(At Gwanghwamun)’ 수록곡을 비롯해 두 번째 미니앨범 ‘다시, 가을이 오면’ 수록곡 등 가을에 잘 어울리는 감미로운 곡들을 선사하며 관객들과 가깝게 교감했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 규현은 11월 중 발매될 새 앨범의 수록곡 2곡을 최초 공개,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여, 최강 가을 발라더의 귀환을 예고했다.

    더불어 규현은 자신이 출연한 뮤지컬 ‘모차르트!’, ‘베르테르’ 등에서 불렀던 곡들을 선보여 뮤지컬 배우로서의 매력을 아낌 없이 보여줬음은 물론, 래퍼 ‘규와이’로 변신해 BewhY(비와이)의 ‘Forever’를 멋지게 소화해내고, 걸그룹 TWICE(트와이스)의 ‘CHEER UP’을 댄스와 함께 가창하는 등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어 공연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이 밖에도 이번 콘서트는 공연 타이틀에서도 알 수 있듯, ‘소설가’를 모티브로 하여 연출, 타자기, 책장 등의 소품을 활용해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만들어 냈을 뿐만 아니라, 영상과 무대가 하나의 스토리처럼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구성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규현의 솔로 콘서트 ‘가을인 듯 추억; 어느 소설가 이야기’는 금일(30일)까지 서울 공연이 진행되며, 11월 5~6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다.

    
  • Copy URL


    

    오늘 밤 12시 첫 미니앨범 ‘Hey Mama!’ 전곡 음원 및 뮤직비디오 동시 공개!
    밤 10시 1, 2부로 특별 구성된 네이버 V ‘EXO 첸백시 HOT DEBUT 전야제’ 생방송!

    데뷔 초읽기에 들어간 초특급 블록버스터 유닛 EXO-CBX(엑소-첸백시,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첫 미니앨범 ‘Hey Mama!’(헤이 마마!)가 드디어 공개된다.

    EXO-CBX는 금일(30일) 밤 12시 멜론, 지니, 네이버 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앨범의 전곡 음원을 공개하며, 유튜브 SMTOWN 채널, 네이버 TV캐스트 등을 통해 EXO-CBX의 유쾌한 매력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표현한 타이틀 곡 ‘Hey Mama!’ 뮤직비디오도 동시 오픈, 글로벌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기대된다.

    이번 앨범에는 펑크, 디스코, 팝 장르가 혼합된 유쾌한 분위기의 타이틀 곡 ‘Hey Mama!’를 포함, 엑소 세 번째 단독 콘서트에서 짧게 공개되어 화제를 모은 투스텝 개러지(two-step garage) 장르의 곡 ‘The One’(더 원), 펑키한 그루브의 일렉트로닉 댄스 곡 ‘Rhythm After Summer’(리듬 애프터 서머),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음악적 요소가 돋보이는 미디움 템포의 R&B 발라드 곡 ‘Juliet’(줄리엣), 레트로 펑크 비트와 세련된 멜로디의 후렴구가 어우러진 레트로 팝 스타일 곡 ‘Cherish’(체리시) 등 다양한 장르의 총 5곡을 수록, EXO-CBX만의 개성 넘치는 음악 세계를 만나기에 충분하다.

    또한 EXO-CBX는 음원 공개에 앞서 오늘 밤 10시 네이버 스타 라이브 어플리케이션 V의 EXO 채널을 통해 1, 2부로 특별 구성된 ‘EXO 첸백시 HOT DEBUT 전야제’를 생방송, 1부는 멤버들의 색다른 모습을 초근접 앵글을 통해 만날 수 있는 눕방(누워서 하는 방송), 2부는 이번 신보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선사하는 카운트다운 방송으로 진행할 예정이어서 EXO-CBX의 데뷔를 기다려온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한편, EXO-CBX는 11월 3일 Mnet ‘엠카운트다운’, 4일 KBS2TV ‘뮤직뱅크’, 5일 MBC ‘쇼! 음악중심’, 6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사한다.

  • Copy URL


    

    28일 애플뮤직 통해 첫 미니앨범 하이라이트 메들리 음원 오픈! 기대감 UP!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초특급 블록버스터 유닛 EXO-CBX(엑소-첸백시,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신곡 ‘Hey Mama!’(헤이 마마!)가 조금씩 베일을 벗는다.

    EXO-CBX는 금일(29일) 밤 12시 공식 홈페이지(exo-cbx.smtown.com),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Hey Mama!’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 EXO-CBX만의 유쾌하고 개성 넘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글로벌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이번 타이틀 곡 ‘Hey Mama!’는 1970년대를 연상케 하는 펑크, 디스코, 팝 장르를 혼합, 최신 트렌드에 맞춰 펑키한 리듬과 모던한 사운드로 재탄생한 유쾌한 분위기의 곡으로, 가사에는 일상적인 오늘도 특별해질 수 있도록 신나게 놀자는 메시지를 담아 올 가을 가요계를 강타할 히트송으로 등극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EXO-CBX는 지난 28일 애플뮤직 Beats1(비츠원) 라디오 방송을 통해 이번 신보 수록곡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음원을 공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어, 유쾌발랄한 분위기의 첫 미니앨범으로 화려하게 데뷔하는 EXO-CBX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한편, EXO-CBX는 오는 31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총 5곡이 수록된 첫 미니앨범 ‘Hey Mama!’ 전곡 음원을 공개하며, 음반도 같은 날 발매된다.


    
  • Copy URL


    


    

    생방송 ‘탱티쉐 Oven & Eleven’ 통해 베이킹과 신곡 소개를 한 번에! 화제 예감!

    만능 보컬리스트 소녀시대 태연(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디지털 싱글 ’11:11’(일레븐 일레븐) 공개에 앞서 네이버 V 생방송을 진행한다.

    태연은 신곡 ’11:11’ 음원 발표를 1시간 앞둔 11월 1일 밤 10시, 네이버 스타 라이브 어플리케이션 V의 SMTOWN 채널을 통해 ‘탱티쉐 Oven & Eleven’(탱티쉐 오븐 앤 일레븐)을 진행할 예정이어서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방송은 태연이 직접 베이킹을 하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근황 토크, 신곡 및 뮤직비디오 소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색다른 방식으로 진행, 태연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방송으로 폭발적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난 28일, 금일(29일) 공식 홈페이지(taeyeon.smtown.com)를 통해 태연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 새로운 느낌으로 변신한 태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 어쿠스틱 팝 발라드 장르의 신곡 ’11:11’에 대한 기대감도 높이고 있다.

    한편, 태연의 디지털 싱글 ’11:11’ 음원은 11월 1일 밤 11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격 공개된다.

    
  • Copy URL


    

    강타가 직접 작사, 작곡한 타이틀 곡 오는 11월 3일 0시 공개!
    오늘 JTBC ‘아는 형님’, 30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등 방송 프로그램 출연!

    첫 미니앨범으로 돌아온 레전드 한류 스타 강타(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감미로운 타이틀 곡 ‘단골식당 (Diner)’으로 다시 한 번 가요계를 석권할 전망이다.

    강타는 오는 11월 3일 0시 첫 미니앨범 ‘Home’ Chapter 1(‘홈’ 챕터 1)을 공개하고, 타이틀 곡 ‘단골식당 (Diner)’으로 화려하게 귀환할 예정이어서 오랜 시간 강타를 기다려온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예상된다.

    팝 발라드 장르의 타이틀 곡 ‘단골식당 (Diner)’은 강타의 자작곡으로, 함춘호, 송광식 등 최정상급 뮤지션들이 세션으로 참여, 감미로운 현악 연주와 강타의 애절한 보컬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있어 눈길을 끌며, 지나간 옛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현실적으로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만큼, 새로운 히트곡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강타는 솔로 활동을 통해 ‘북극성’, ‘상록수’, ‘The Best’(더 베스트), ‘가면’ 등 다수의 히트곡을 작사, 작곡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음은 물론, 슈퍼주니어-M 조미 솔로 앨범, 드라마 OST 작업 등으로 프로듀서로도 자리매김했으며, 배우로서 중국 드라마 ‘남재여모2’, ‘고추와 김치’ 출연 및 MBC 표준FM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 DJ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이번 신규 앨범 ‘Home’ Chapter 1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증폭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타는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늘(29일) 밤 11시 방송되는 JT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을 비롯해 오는 30일 오전 8시 방영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등에 출연해 본격적인 컴백을 알리며 활발한 활동에 나선다.

  • Copy URL


    

     


    

     

    세계적 권위의 ‘2016 아시아 게임 체인저 어워즈’에서 영예의 수상자로 만났다!
    한, 중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이끄는 대표 주자 나란히 수상, 아시아 대중 문화의 힘 입증!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와 세계적인 영화감독 장이머우(장예모, 張藝謀)가 미국의 역사 깊은 비영리 기관인 ‘아시아 소사이어티(Asia Society)에서 시상하는 선구자적 글로벌 혁신가를 위한 ‘아시아 게임 체인저 어워즈’(Asia Game Changer Awards)에서 나란히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지난 27일(미국 현지 시간) 미국 뉴욕의 United Nations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 SM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한국의 대중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고, 한류로 세계 문화산업의 지형도를 바꾼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인 최초로 상을 수상해 화제가 되었으며, 장이머우 감독은 영화 ‘붉은 수수밭’을 시작으로 최근 할리우드 진출작 ‘그레이트 월’까지, 감각적이고 작품성이 높은 영화를 연출해 온 중국을 대표하는 감독으로, 아시아 영화를 세계에 알린 혁신가로 평가 받아,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수만 프로듀서와 장이머우 감독의 이번 수상은 한국과 중국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이끌고 있는 대표 주자들이 Game Changer(선구자적인 혁신가)로 평가 받으며 나란히 수상해, 아시아 대중문화의 힘, 글로벌적인 영향력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또한 시상식 현장에서 만난 두 사람은 서로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함은 물론, 아시아에서 공동으로 협력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최고의 컨텐츠를 만들고, 향유될 수 있도록 하자는, 글로벌 시장을 향한 미래의 비전과 협력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아시아 게임 체인저 어워즈’는 미국의 사업가이자 자선가인 존 D 록펠러 3세(John. D. Rockefeller 3rd)가 1956년 아시아에 대한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한 역사 깊은 미국의 비영리 기관인 ‘아시아 소사이어티(Asia Society)’가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정치, 경제, 문화, 예술, 사회, 교육 등 다방면에서 새로운 시도, 선구적인 일, 복지 활동 등으로 매년 아시아를 넘어 세계 미래의 변화에 기여한 진정한 Game Changer(선구자적인 혁신가) 에게 시상해왔다.
     
    한편, 올해 시상식에는 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와 장이머우 감독외에 전 세계 건축계의 아이콘인 중국계 미국인 아이엠 페이((I. M. Pei), 수 천명의 시력을 회복시켜준 네팔 의사 산덕 루이트(Sanduk Ruit), 이라크 전쟁으로 황폐해진 국가에서 예술로 사람들 마음을 치유한 오케스트라 지휘자 카림 와스피(Karim Wasfi)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업적을 이뤄 선정된 수상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Copy URL


    

     


    

     

    선구자적 글로벌 혁신가상 수상!
    ■ 뉴욕 UN 본부에서 개최된 ‘2016 아시아 게임 체인저 어워즈’ 수상 영예!
    ■ 장예모 감독, 아이엠 페이 건축가 등 세계적인 유명인사와 어깨 나란히
    ■ “기술적 진보와 문화의 힘 바탕으로 세상을 더욱 즐겁게 만들기 위해
    끊임 없이 고민하고 노력할 것” 소감 전해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둔 아시아 소사이어티(Asia Society)에서 시상하는 선구자적 글로벌 혁신가를 위한 ‘아시아 게임 체인저 어워즈’(Asia Game Changer Awards)에서 한국인 최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는 지난달 13일 ‘아시아 소사이어티’ 에서 발표한 ‘2016 아시아 게임 체인저 어워즈’(2016 Asia Game Changer Awards) 수상자 명단에 한국인 최초로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지난 27일(미국 현지 시간) 미국 뉴욕의 United Nations에서 열린 시상식에 초청받아 참석, 한국의 대중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고 한류로 세계 문화산업의 지형도를 바꾼 공로를 인정 받아 상을 수상해 이수만 프로듀서의 글로벌한 영향력을 확인케 했다.

    아시아 소사이어티는 미국의 사업가이자 자선가인 존 D 록펠러 3세(John. D. Rockefeller 3rd)가 1956년 아시아에 대한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역사 깊은 미국의 비영리 기관이며, 아시아 소사이어티의 글로벌 네트워크 멤버들이 직접 수상자를 선발하는 ‘아시아 게임 체인저 어워즈’는 정치, 경제, 문화, 예술, 사회, 교육 등 다방면에서 새로운 시도, 선구적인 일, 복지 활동 등으로 매년 아시아를 넘어 세계 미래의 변화에 기여한 진정한 Game Changer(선구자적인 혁신가)에게 시상하는 만큼, 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의 이번 수상은 더욱 의미가 깊다.

    이날 시상에 앞서 아시아 소사이어티는 이수만 프로듀서를 소개하는 영상을 준비, ‘오늘날 K-POP이 세계적인 센세이션이 되고, 연간 수조원의 시장을 형성하게 된 것은 뮤직 게임 체인저 이수만이 있었기 때문이며 모두 그에게 감사해야 한다. 그는 수 많은 한국 팝스타를 세상에 알려 K-POP 열풍에 불을 붙였으며,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 문화 뒤에는 그가 있다’라고 SM의 설립자이자 K-POP 개척자로서 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의 글로벌한 업적을 상세히 조명하는 내용으로 구성해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한국 대중문화의 세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이번 상을 받게 된 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는 “1980년대 미국 유학을 다녀온 후, 저는 고국으로 돌아와 SM엔터테인먼트를 시작하면서 한국 문화가 세계시장으로 뻗어나가고 세계 문화 산업을 이끌게 만들겠다는 꿈을 꾸었다. 그리고 지금, 한국 문화, SM의 음악과 셀러브리티들은 글로벌적으로 경이로운 현상이 되었다”며 “저의 꿈은 새로운 미래가 되었고, 저는 우리 모두가 함께 꿈을 꾸고 세상을 변화시킨 것이 매우 자랑스럽다. 기술과 문화가 세상을 변화시키고 사람들의 삶에 기쁨을 주는 것처럼, 저와 SM엔터테인먼트는 급변하는 기술의 미래, 특히 로봇과 AI의 시대가 될 미래에도 세상에 모든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와 셀러브리티를 통해 행복을 전하고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저와 그리고 SM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더 많은 게임 체인저(Game Changer)들이 세상을 변화시키기를 진심으로 희망한다”고 앞으로의 포부와 수상 소감을 전해 현장에 자리한 아시아 소사이어티의 유명 인사 및 올해 수상자들의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

    한편, 올해 시상식에는 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를 비롯해 중국 영화계를 변화시킨 감독 장이머우(장예모, 張藝謀), 전 세계 건축계의 아이콘인 중국계 미국인 아이엠 페이((I. M. Pei), 수 천명의 시력을 회복시켜준 네팔 의사 산덕 루이트(Sanduk Ruit), 이라크 전쟁으로 황폐해진 국가에서 예술로 사람들 마음을 치유한 오케스트라 지휘자 카림 와스피(Karim Wasfi)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 있는 업적을 이뤄 수상자로 선정된 아시아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Copy URL


    

     


    

     

    늦가을 밤과 잘 어울리는 어쿠스틱 팝 발라드 곡 깜짝 선물로 준비!

    음원퀸 소녀시대 태연(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신곡 '11:11'(일레븐 일레븐)을 기습 공개한다.

    태연은 11월 1일 밤 11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11:11' 음원을 깜짝 발표할 예정이어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이번 신곡 '11:11'은 어쿠스틱 기타의 잔잔한 선율과 태연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잘 어우러진 팝 발라드 곡으로, 고즈넉한 늦가을 밤의 운치 있는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감성적인 곡인 만큼,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로 준비해 화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이번 곡의 가사는 유명 작사가 김이나가 작업, ‘하루가 끝나기 직전의 시간’을 ‘연인 관계가 완전히 끝나기 직전의 시간’에 비유한 내용과 시침과 분침이 11시 11분을 가리킬 때 연인과 함께 소원을 빌던 추억을 떠올리는 아련한 느낌의 가사로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태연은 소녀시대 활동은 물론 첫 솔로 앨범 ‘I’(아이), 두 번째 미니앨범 ‘Why’(와이)로 국내 각종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및 팝 앨범 차트 1위, 음악 방송 1위 등을 기록해 특급 솔로 가수로 자리매김했음은 물론, SM ‘STATION’(스테이션)을 통해 선보인 ‘Rain’(레인), ‘비밀(Secret)’, CM송 ‘제주도의 푸른 밤’, SBS 드라마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OST ‘All With You’(올 위드 유)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완벽히 소화하며 만능 보컬리스트로도 인정 받고 있어, 이번 디지털 싱글을 통해 선보일 색다른 음악도 기대를 모은다.

    한편, 태연의 신곡 '11:11'은 11월 1일 밤 11시 음원 오픈된다.

  • Copy URL

     

     


    

    일렉트로닉 댄스, 레트로 팝 등 특별한 음악적 감성 담긴 총 5곡 수록!
    첸, 백현, 시우민 티저 이미지 연이어 공개 화제!

    초특급 블록버스터 유닛 EXO-CBX(엑소-첸백시,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첫 미니앨범 ‘Hey Mama!’(헤이 마마!)로 올 가을 가요계를 화려하게 수놓는다.

    EXO-CBX만의 특별한 음악적 감성이 담긴 첫 미니앨범 ‘Hey Mama!’는 일렉트로닉 댄스, 레트로 팝 등 다양한 장르의 총 5곡을 수록, 글로벌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타이틀 곡 ‘Hey Mama!’는 1970년대를 연상케 하는 펑크, 디스코, 팝 장르가 혼합된 유쾌한 분위기의 곡으로, 일상적인 오늘도 특별해질 수 있도록 신나게 놀자는 메시지를 가사에 담았으며, 지난 7월 개최된 엑소 세 번째 단독 콘서트에서 영상을 통해 짧게 공개돼 화제를 모았던 ‘The One’(더 원)은 오감을 통해 느껴지는 여인의 매력에 고백할 수밖에 없는 남자의 마음을 표현한 가사가 특징이다.

    또한 펑키한 그루브의 일렉트로닉 댄스곡 ‘Rhythm After Summer’(리듬 애프터 서머), 여인을 향한 사랑스러운 마음을 부드러운 보컬로 표현한 미디움 템포의 R&B 발라드 곡 ‘Juliet’(줄리엣), 사랑에 빠진 남자의 설레는 마음을 가사에 담은 레트로 팝 스타일의 ‘Cherish’(체리시) 등이 수록되어 올 가을 가요계를 강타할 이번 신보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더불어 EXO-CBX는 첫 미니앨범 ‘Hey Mama!’ 공개에 앞서, 오는 30일 밤 10시 네이버 스타 라이브 어플리케이션 V의 EXO 채널을 통해 1, 2부로 특별 구성된 ‘EXO 첸백시 HOT DEBUT 전야제’를 생방송으로 진행하며, 31일 오후 8시에는 서울 삼성동 코엑스 동측 광장 내 특설무대에서 'EXO-CBX HOT DEBUT STAGE'(엑소-첸백시 핫 데뷔 스테이지)도 개최할 예정이어서 음악 팬들의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한편, 지난 27일 공식 홈페이지(exo-cbx.smtown.com)를 통해 첸과 백현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된 데 이어, 금일(28일) 0시에는 시우민 티저 이미지도 오픈돼 시선을 모으고 있으며, EXO-CBX는 오는 31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미니앨범 ‘Hey Mama!’ 전곡 음원을 공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 Copy URL


    

     


    

     

    8년만에 선보이는 솔로 앨범 신곡 무대도 공개! 화제 예감!
    11월 3일 0시 새 미니앨범 ‘Home’ Chapter 1 발매!

    한류 레전드 스타 강타(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단독 콘서트 ‘보통의 날(Coming Home)’이 팬들의 뜨거운 예매 열기로 2회 공연을 추가해 강타의 높은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단독 콘서트 ‘보통의 날(Coming Home)’은 강타가 8년만에 진행하는 국내 콘서트로, 개최 소식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티켓 예매 역시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전석 매진을 기록, 11월 19~20일 서울 2회 공연을 추가하기로 결정, 다시 한번 글로벌 음악 팬들의 치열한 예매 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이로써 ‘보통의 날(Coming Home)’ 콘서트는 서울 공연의 경우 오는 11월 4~6일, 19~20일 5일간 총 5회에 걸쳐 서울 삼성동 SMTOWN@coexartium 내 SMTOWN THEATRE에서, 부산은 오는 12월 10~11일 2일간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개최, 총 7회에 걸쳐 펼쳐지며,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강타가 이번 콘서트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고조될 전망이다.

    특히 강타는 이번 단독 콘서트에서 11월 3일 발매될 신규 앨범 ‘Home’ Chapter 1(‘홈’ 챕터 1)의 신곡 무대를 공개함은 물론 강타의 감미로운 보컬을 느낄 수 있는 히트곡 및 수록곡의 다채로운 무대도 만날 수 있어, 강타의 음악을 기다려온 많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SM엔터테인먼트의 콘서트 시리즈 브랜드 <THE AGIT(디 아지트)>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보통의 날(Coming Home)’ 서울 추가 공연(11월 19~20일)에 대한 티켓 예매는 오는 11월 2일 오후 8시부터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http://ticket.yes24.com/)에서 가능하며,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진행되는 만큼, 더욱 뜨거운 호응을 기대케 한다.

    한편, 강타는 단독 콘서트와 함께 새 미니앨범의 발매도 앞두고 있으며, 솔로 앨범 ‘Home’ Chapter 1은 오는 11월 3일 온, 오프라인에서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