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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net 'Superstar K5' final contest "I will open a concert for fans" Commitment ... Promise to attend the performance fan meeting
    - ParcJaeJung "I'll sing at the end of the promise,
    - ParcJaeJung, recently released farewell ballad 'villain' music broadcasting, actively performing

    Singer ParcJaeJung will hold his first fan meeting.

    ParcJaeJung will be having a special time with his fans after opening his first fan meeting <Christmas gift, first> after his debut on September 12th in Seoul.

    ParcJaeJung has promised "I will hold a concert for fans who love me" ahead of Mnet 'Superstar K5' last contest in 2013. He has been keeping his promise with his fans since he won the Superstar K5 in about four years.

    ParcJaeJung said through his social networking site, "I'm finally going to keep my promise to you, and I'll sing as much as you can."

    ParcJaeJung will provide a warm Christmas event for fans who have been watching for a long time, as well as having plenty of time for conversation on various themes at fan meetings.

    The application for the fan meeting will be held on the first-come-first-served basis from 1 pm today (1 day) at ParcJaeJung's official fan café 'Christmas present'.

    Meanwhile, ParcJaeJung has released a farewell ballad "bad band" in October and has been active in music broadcasting and entertainment.

    - Google 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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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nouncement of two punk style 'Bet on me' and 'Good Food'
    - Eddy Kim's unique humor and witty lyrics ... 6:00 pm on the 2nd public!
    - 'Like it' composer Posino PD and another work ... 'Paldangdam', 'Heart pound'

    Singer Songwriter Eddy Kim is back.

    Eddy Kim released album art on official social networking site on the 1st, raising the expectation of comeback coming up one day. Artist BADFISH worked on this album cover with a vintage mood of the song.

    Eddy Kim's single [Bet On Me] will be released at 6 pm on the 2nd, and includes two songs titled 'Bet on me' and 'Good Food'. All two songs are punk-style songs with Eddy Kim's humor and witty lyrics.

    The title track 'Bet on me' is a retro punk genre that is addictive to the vintage and sophisticated genre. It is impressive that the other person believes in me and 'bet' me.

    The song 'Good Food' is a song featuring the happy and thrilling feelings of good food and good food, and the rapper featuring rapper Bray of Mystique Entertainment's hip-hop label All I Know Music adds to the excitement of the song.

    Eddy Kim collaborated with producer Postino again after 'Paldangdam' and 'Heart pound'.

    Postini, who has written 'Like it' by Yoon Jong Shin, who has shook the entire world, has a broad genre of talents ranging from ballads to electronic music. He understands Eddy Kim's musical perfectionism better than anyone else and improves the perfection of the song.

    Eddy Kim's new song will be released at 6 pm on each music source site, with anticipation of sweet tones and sophisticated tunes.

    - Google 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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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컬렉션 앨범으로 통산 6번째 오리콘 위클리 앨범 차트 1위 기록!
    역대 해외 남성 아티스트 사상 최다 1위 기염!

    ‘아시아 톱클래스’ 동방신기(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일본 활동을 재개하자마자 오리콘 신기록을 수립하는 쾌거를 거뒀다.

    동방신기는 지난 25일 일본에서 발매된 ‘FINE COLLECTION~Begin Again~’(파인 컬렉션~비긴 어게인~)으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위클리 앨범 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해, 현지에서의 높은 인기와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이번 1위는 동방신기의 통산 6번째 위클리 앨범 차트 1위 기록으로, 이로써 동방신기는 역대 해외 남성 아티스트 사상 최다 앨범 1위 신기록을 세우며 사이먼 앤 가펑클, 본조비와 타이를 이룬 종전 기록(5회 1위)을 넘어 단독 1위로 올라서는 기염을 토해, 명실상부 ‘아시아 최강 그룹’다운 눈부신 활약을 확인시켜 주었다.

    이에 오리콘 역시 금일(31일) 홈페이지를 통해 "약 2년만에 활동을 재개한 동방신기의 앨범 'FINE COLLECTION ~Begin Again~'이 오리콘 위클리 앨범 랭킹 1위에 올라 통산 6작품째 1위를 기록했다"며 "앨범 1위 기록 작품수의 해외 남성 아티스트 부문에서 역대 단독 1위가 되며 복귀에 빛을 발했다"라고 멤버들의 소감과 함께 이번 기록을 상세히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방신기는 오는 11월 11일 삿포로돔 공연을 시작으로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나고야 등 일본 5개 도시에서 총 14회 공연, 65만 관객 규모의 일본 5대 돔투어 ‘東方神起 LIVE TOUR 2017 ~Begin Again~’(동방신기 라이브 투어 2017 ~비긴 어게인~)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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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킴, 6월 '쿵쾅대' 이후 5개월 만 신곡 발표..."평키 스타일로 익살스러운 매력 담아"

    - 장르 천재 싱어송라이터 에디킴, 러브송부터 신나는 곡까지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 소화   
    - 자작곡부터 <도깨비>, <당신이 잠든 사이> OST까지...발표곡마다 음악 차트 상위권

     

    싱어송라이터 에디킴이 11월 2일 깜짝 컴백한다.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은 31일 "에디킴이 지난 6월 '쿵쾅대' 이후 약 5개월 만에 자작곡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데뷔 이후 꾸준히 장르적 시도를 하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 에디킴은 이번에 특유의 익살스러움을 담은 펑키한 스타일의 노래로 또 한 번 신선함과 놀라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미스틱은 "데뷔 앨범 '너 사용법'부터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은 에디킴의 이번 자작곡 역시 리스너들에게 높은 음악적 만족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에디킴은 올해 자작곡 및 프로젝트 싱글 발매, OST 참여와 공연, 페스티벌 등을 통해 활발한 음악 행보를 보였다.

     

    지난 6월에 발표한 소울 장르의 '쿵쾅대'가 위트 있는 가사로 신선함을 줬고, 8월 서태지 25주년 프로젝트에 참여, '이제는'을 어쿠스틱 스타일로 재해석해 호응을 얻었다. 

     

    9월에는 윤종신, 하림, 조정치와 함께 미스틱 음악 플랫폼 LISTEN(리슨) 열네번 째 곡 '지금'을 불러 발라드 감성을 자극했다.  

     

    또한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OST '긴 밤이 오면'이 지난해 tvN 드라마 <도깨비> OST '이쁘다니까'에 이어 또 한 번 에디킴만의 감미로움이 극대화되며 음원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얻었다.

     

    이어 연말이 가기 전 발표될 에디킴의 신곡이 음원 차트의 수많은 노래들과 어떠한 차별화로 리스너들이 찾아 듣는 음악이 될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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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 자작곡 ‘비처럼 가지 마요’ 31일 0시 기습 공개 ‘관심 폭발’

    K-POP 레전드 슈퍼주니어가 정규 8집 앨범 선공개곡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슈퍼주니어는 오늘(31일) 0시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SMTOWN 채널, 네이버 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선공개곡 ‘비처럼 가지 마요 (One More Chance)’ 뮤직비디오 영상을 기습 공개하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브리티시 팝과 록 기반의 발라드 ‘비처럼 가지 마요’는 멤버 동해가 작사 및 작곡에, 은혁이 랩 메이킹에 참여해 힘을 보탰으며,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소리 없이 그치는 ‘비’에 비유한 서정적인 가사가 인상적이다.

    ‘음악을 재생하다’와 ‘신나게 놀다’라는 이중적인 의미가 결합돼 슈퍼주니어의 음악적 성장을 확인할 수 있는 정규 8집 앨범 ‘PLAY’(플레이)는 오는 11월 6일 각종 음원 사이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의 컴백 과정을 생생하게 담은 리얼리티 ‘슈주 리턴즈’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11시 ‘네이버TV’와 ‘V LIVE (V앱)’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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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곡 ‘Bye Babe’ 십센치 작사, 작곡 및 첸 작사 참여!

    인기 가수 십센치(10cm)와 글로벌 대세 엑소 첸(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특급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곡 ‘Bye Babe’(바이 베이베)가 이번 주 ‘STATION’(스테이션) 시즌 2를 통해 공개된다.

    십센치와 첸이 컬래버레이션한 신곡 ‘Bye Babe’는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어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Bye Babe’는 어쿠스틱 기반의 미디엄 템포 곡으로, 십센치가 작사, 작곡함은 물론, 첸도 작사에 참여해, 힘든 연애를 하고 있지만 우유부단한 성격 때문에 헤어지지 못하는 남자와 그 연애를 끝내라고 부추기는 아는 형의 시시콜콜한 수다를 리드미컬하면서도 귀여운 멜로디로 풀어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31일 오후 6시 유튜브 SMTOWN 채널, 네이버 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십센치와 첸의 첫 만남을 담은 메이킹 영상이 공개될 계획이어서 이번 컬래버레이션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킬 전망이다.

    한편, ‘STATION’ 시즌 2는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완성도 높은 음원 및 콘텐츠를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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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플 케미, 남매 케미, 갑을 케미까지 찰떡 호흡 과시!

    ‘더 패키지’ 이연희(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극중 출연진들과의 다채로운 케미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JTBC 금토드라마 ‘더 패키지’(연출 전창근/극본 천성일)에서 프랑스 여행 가이드 ‘윤소소’ 역할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연희는 혼자 온 여행객 산마루(정용화 분), 박력 남동생 윤수수(윤박 분), 여행사 사장님(성동일 분), 심지어 자신이 소개하는 여행지 프랑스와도 찰떡 케미를 보여줘 ‘新 케미 여왕’에 등극했다.

    책임감 강한 가이드 소소는 매번 사고를 치는 마루 때문에 골치 아픈 일이 발생해 화가 나지만, 그럴 때마다 풀 죽은 얼굴로 사과하는 마루를 보면 마음이 약해져 그를 챙기게 되는 상황이 반복, ’버럭 소소’와 ‘멍뭉 마루’가 선사하는 티격태격 유쾌한 커플 케미는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한다.

    또한 지난 5~6회에서는 소소와 그녀를 쫓던 수수가 극적으로 만나는 모습이 방송되었으며, 소소가 애써 숨겨온 그리움에 눈물을 터뜨리는 장면, 오해로 인해 마루에게 맞은 수수를 챙기는 장면, 수수와의 커피숍 대화 등을 통해 서로를 아끼는 마음을 잘 표현해 애틋한 남매 케미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게다가 소소는 보너스를 두고 실랑이를 벌이는 여행사 사장님과의 코믹 갑을 케미는 물론, 파리지엔느를 연상케 하는 패션 센스와 가이드다운 해박한 설명, 불어 실력 등으로 여행지 프랑스와도 환상적인 궁합을 선보여, 보는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한편,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되는 ‘더 패키지’는 각기 다른 이유로 패키지 여행을 선택한 사람들이 여행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곁에 있는 이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여정을 담았으며, 프랑스의 아름다운 풍경과 여행자 각각의 스토리가 어우러진 감동 드라마로 호평을 얻고 있다.

    사진제공= 드라마하우스, JYP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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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종신-이규호, '몰린'(2012 <월간 윤종신> 9월호)에 이어 두번째 작업...또 하나의 강한 울림 선사

    - 이규호 작사, 작곡, 프로듀싱 +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 편곡 = 탱고풍 발라드 탄생 

    - 윤종신 "'나는 너' 듣고 봉인 해제된 느낌...격정적이면서도 담담한 노래"

     

    가수 윤종신의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10월호 '나는 너'가 오늘(30일) 공개된다.

    '나는 너'는 이규호(Kyo)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한 곡으로, 두 사람이 함께 작업한 것은 지난 2012년 <월간 윤종신> 9월호 '몰린'에 이어 두 번째이다.

    세월이 흘러 각자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수많은 과거 연인들에게 바치는 노래로, 고상지의 반도네온 연주와 편곡이 더해져 늦가을과 잘 어울리는 탱고풍 발라드가 완성됐다

    ‘몰린’이 우주 밖까지 나간, 그 위치를 가늠하기 먼 그리움이었다면, '나는 너'는 그런 그리움에 관한 마무리이자 정리이다. 서로의 흔적은 다 뭉개져있어도 가슴 깊이 공유되는 기억의 끈은 서로 다른 인생 속에서도 존재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규호는 이 곡을 만들고 직접 윤종신에게 노래를 불러줄 것을 제안했는데, 쓸쓸한 이야기에는 윤종신의 관조적인 목소리가 잘 어울리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윤종신은 프로듀서의 가이드에 따라 저음을 감정적으로 끌어올리며, 고음에 방점이 찍힌 최근작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윤종신은 "'나는 너'는 격정적이면서도 담담하게 뽑힌 노래로, 이 곡을 듣고 봉인이 해제된 느낌이 들었다"며 "요즘 이규호가 붓을 휘젓는 느낌으로 작업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번 곡도 운율적이면서도 섬세한 가사가 정말 좋았다. 이규호는 정말이지 별 같은 사람"이라며 작업 소감을 밝혔다. 

    <월간 윤종신> 10월호 '나는 너'는 30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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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둥, 10개월 만 솔로 신곡 발표...최근 ‘라이트하우스’ 음악 크루 만들기도
    - 천둥 색깔 담은 레트로 신스팝 장르 'Ringxiety' 오늘(30일) 오후 6시 공개

    솔로 뮤지션 천둥이 신곡 발표 소감을 밝혔다.

    천둥은 30일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을 통해 "내 노래를 들려드린다는 건 몇 번을 해도 설레는 일"이라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성장하기 위해 계속 곡 작업을 하며 지냈다"고 말했다.

    천둥의 신곡 발표는 지난해 12월 첫 솔로 미니앨범 'THUNDER(썬더)'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천둥은 미스틱 이적 후 발표한 앨범에서 전곡 작사, 작곡은 물론 프로듀싱을 맡아 아티스트로서 역량을 보여줬다.

    그는 꾸준히 자작곡을 만드는 이유에 대해 "나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음악이 나오기 때문인 것 같다"며 "악기 사운드, 탑라인, 가사까지 내게 특화된 노래는 내가 가장 잘 알기 때문에 자작곡을 만들고 대중에게 들려드리고 싶다"고 설명했다.

    천둥은 곡 작업에 집중하기 위해 최근 '라이트하우스'라는 음악 크루를 만들기도 했다. 그는 "동료들과 함께 작업하는 것을 좋아한다. 머리를 맞대면 아이디어를 좀 더 극대화시킬 수 있고 작업 속도도 더 붙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6시에 공개될 천둥의 신곡 'Ringxiety(링사이어티)'는 그루비하고 세련된 리듬이 돋보이는 레트로 신스팝으로, 천둥이 작사하고 천둥, 카제프가 작곡했다.

    헤어진 연인이 자꾸 생각나고 떠오르는 마음을 휴대폰 벨소리가 자꾸 울리는 것처럼 혼란이 오는 현상을 뜻하는 'Ringxiety'에 빗대어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이다.

    천둥은 "많은 분의 마음 속에 기억되는 노래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꾸준히 노래를 만들테니 많은 관심괴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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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둥 색깔 담은 레트로 신스팝 장르 'Ringxiety'...자작곡 역량 보여줘 

    - 미스틱 이적 후 싱어송라이터의 길...지난해 전곡 프로듀싱한 미니앨범 발표하며 솔로로 도약  

     

    천둥이 솔로 뮤지션으로서 신곡을 발표한다.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은 27일 "천둥의 자작곡 'Ringxiety(링사이어티)'가 30일에 공개된다"고 밝혔다.

    'Ringxiety'는 그루비하고 세련된 리듬이 돋보이는 레트로 신스팝으로, 천둥이 작사하고 천둥, 카제프가 작곡했다.

    헤어진 연인이 자꾸 생각나고 떠오르는 마음을 휴대폰 벨소리가 자꾸 울리는 것처럼 혼란이 오는 현상을 뜻하는 'Ringxiety'에 빗대어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이다.

    그룹 엠블랙 탈퇴 후 2015년 미스틱으로 이적한 천둥은 지난해 12월 첫 솔로 미니앨범 'THUNDER(썬더)'에서 전곡 작사, 작곡은 물론 프로듀싱을 맡아 솔로 뮤지션으로서 출발을 알렸다. 

    천둥은 이번 싱글을 비롯해 앞으로 꾸준히 자작곡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보여줄 계획이다. 

    천둥의 'Ringxiety'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